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현대인의 고민이 제품으로 출시된다면
설거지 안 한 싱크대도 작품이 된다
리바이스가 성수에 세운 로제의 옷장
시즈와 유태오, 도시와 자연을 잇는 우아함
세마실크에 스며든 잉크의 이중성
숲을 옮겨 온 화장대, 마리아 루네바
리사, 오늘 오후 지미 팰런 쇼 출격
장원영, 이제 어그의 얼굴
런웨이에 오른 £26짜리 코스튬
정국의 스위치를 켠 캘빈클라인
사라지기 전에 저장해, 한국의 Y2K
천국에서 온 구두를 만났다
가루 하나, 선 하나가 만든 경계 너머의 얼굴
나스가 그린 가장 선명한 최산
세기의 프러포즈 커플, 이번엔 런웨이를 밟았다
버논의 오후는 일곱 번째부터 시작된다
미즈하라 키코와 함께 쓴 코이세이오 038의 새로운 챕터
톰 브라운의 정원, 뉴욕 패션위크를 마무리하다
톰 브라운의 정원에 나비와 벌레들이 날아들었다
ERL이 찍은 애니의 현재, 그리고 아이콘들의 낯선 어린 시절
로제 신곡 뮤직비디오, 아이폰으로 찍었다
라텍스에 꽂힌 러플과 꽃, 관능은 여기 없다
제니의 '폴른 에인절' 드레스, 스튜디오 동령의 손끝에서
알고리즘이 반복 생산하는 얼굴, 당신의 취향은 어디까지인가
변우석에게 데님을 입혀봤다
케이팝이 남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명절에 고생하는 엄마를 위한 뻔하지 않은 추석 선물 추천
필릭스가 생일에 건넨 3억 원의 선택
눌러 담은 사랑의 기록
스포티파이 하우스 성수, 땀에 젖은 라이즈의 밤
워터마크를 캠페인 무기로 쓴 바퀘라의 FW26
F1 덕후 제이, 태그호이어와 서킷 한가운데 서다
구두 끝을 매듭으로 묶어버린 슈즈
2000년대 온라인게임에 다시 접속한 듯한 세계
입술 위에서 젤리로 녹는 밤
장원영과 박보검이 먼저 손에 쥔 다이슨 버건디 우드
지디가 맥도날드에 좋아요를 눌렀다
한 편의 동화를 써낸 안나 수이 SS27
캘빈클라인, 미니멀리즘 끝에 남은 욕망
감정이 신체를 얻는다면
스트레이 키즈와 학의 날개짓
라네즈가 기록한 무대 밖 김석진
가방 하나에 100개 부속, 지효가 든 페라가모 카라 백
CG가 아니라 물리적 착시로 만든 얼굴 해체 실험
엑셀 시트가 무대가 된 순간
자화상은 거짓말이다, 거울도 그렇다
화면 밖에서 본 인플루언서
진짜인가, 가짜인가? 밀레니엄 FX의 특수효과
괴짜 소녀들의 동화를 꿰매는 피피케브 이예지
중력을 거부하는 키스 옹의 헤어
가을을 닮은 브라운 단발, 이 여자들이 책임진다
플레이리스트에서 폭발로, 실리카겔의 성수 무대
성수에 나타난 혁오, 새 곡의 첫 라이브
문상민과 차준환이 먼저 입은 마르지엘라
디올이 부르자, 다 모였다
애플은 침묵했고, 듀오링고는 전쟁을 선포했다
최산의 얼굴에 나스가 작정했다
세이투셰가 남산 아래 집을 통째로 삼켰다
쿠사마의 점이 얼굴 위로 오른 순간
노르기라가 부활시킨 2016 인터넷 걸의 옷장
지드래곤이 들고 간 고추장 버터, 맥도날드 아시아 13개국 입성
LA 전광판에 돌아온 아이팟 실루엣
30년의 옷이 한 방에 걸렸다
라이즈가 성수에서 스포티파이의 볼륨을 올리는 법
스포티파이 하우스 첫날, 리센느가 성수를 물들였다
브래드 월스, 발레리나를 수학으로 번역하다
피부를 꿰매 만든 우편함
눈가에 얹은 불편함
마크공의 'GONG GIRL'이 서울에 착륙했다
디올과 A24, 사브리나 카펜터를 트레드밀 위에 세웠다
1년 5개월 만에 돌아온 마크, 어퍼룸 첫 싱글 'My Friend' 공개
엄브로와 엔시티 위시가 규칙을 깬 풋볼 유니폼
로제 X 애플, 아이폰 18 프로로만 찍은 신곡 티저
듀오링고가 에르메스 발음법을 타이포그래피로 옮겼다
애플이 아이폰을 접었다
플라스틱 장난감이 주얼리가 될 수 있을까
하츠투하츠가 기아 블랙 에디션과 만든 'Moonride'
에르메스 대기실의 남편들, 사랑의 가장 불편한 형태
스마트폰을 오브제로 만드는 법
우영, 톰보이를 자기 식으로 입었다
재봉틀 대신 3D펜을 든 디자이너
마뗑킴이 리노를 골랐다
종교와 기술 사이, 새로운 수태고지
닝닝과 변우석이 입은 가을의 가장 가벼운 움직임
빅맥 위에 데이지가 피려나 보다
눈두덩이 위에서 완성되는 한 폭의 그림
변우석이 입었던 그 옷, 에디터가 입어봤다
셰미나 카말리, 끌로에서 생 로랑으로 자리를 옮길까
생 로랑을 10년 이끈 안토니 바카렐로, 퇴진설 속 마지막 쇼 앞두나
앤팀의 늑대들, 사랑 앞에서 이빨을 접다
슬라이스드 텍스타일, 티셔츠 위로 삼각 조각 수백 개
울지 않는 흰매미를 만든 작가, 코에시
가능한 사랑이 도대체 뭐길래
생명을 담은 성장형 주얼리
한 번 입고 사라지는 옷
돌체앤가바나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 TXT 수빈
유니스텔라가 그린 리사의 'SaWaDiKa' 네일
브랜드는 한입 크기로 먹는 것
AI가 아니라 현실이 렌더링됐다
아델라가 니콜 키드먼으로 빙의한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