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강남에 풀린 호랑이, 셀럽 여섯이 모인 이유
YCH가 서울에 내린 첫 닻
데이식스 영케이·원필, 오니츠카타이거 강남 스토어 오픈
아이브 리즈가 첫 행보로 선택한 YCH 한남 오픈
오니츠카타이거 강남 스토어에 방찬이 나타났다
에어브러시로 만든 네온 보디, 오늘 밤 주인공
타임머신 대신 이 신발을 신어보세요
샤넬 입으려고 카드 긁을 필요 있나요
에픽하이와 다비치가 라라랜드와 화양연화를 재현했다
에픽하이·다비치의 첫 협업은 로맨스 영화 패러디
막스마라가 처음 공개한 '보이지 않는 코트'
캘빈클라인이 민규에게 맡긴 미니멀리즘
애플, 홈뷰·홈팟 미니 2·애플 TV 4K 출격
공복에 절대 보면 안 되는 인스타그램 계정
멈추지 않는 네 러너, 합산 나이 321세
마르니가 산으로 올라간 이유
위켄드와 제니가 남긴 서울의 밤
빅뱅의 월드 투어를 위한 다이아몬드 커스텀 인이어
도시의 쓰레기통이 당신을 쳐다본다
아이브, 룩스 캔 킬 안무 선공개
로제의 발끝에서 발견한 악어 한 마리
거품으로 빚은 조각, 물 한 방울에 사라지다
박보검과 걷는 록시땅의 록록워크
손톱 위에서 태어나는 또 다른 생명체
제이더블유 앤더슨의 UGG 컬렉션이 온다
예쁘게 만든 케이크는 거부합니다
패션코드, 섬유센터에서 펼치는 장르 없는 3일
오로지 그의 이름으로만 정의되는 배우 김민
로 로치도 피해 갈 수 없는 직원
3년 만에 돌아온 라프 시몬스, 공식 계정이 알린 예외적인 세일
셰메나 카말리, 생 로랑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거론되다
디올이 큐레이션한 고전 문학, 가방이 되다
매일 스쳐 지나가는 화장실에 남겨진 타인의 흔흔
서킷 위 또 다른 스타팅 라인
롱샷이 쏘아 올린 두 번째 신호?
혁오와 마샬, 연남동에서 울린 라이브의 에너지
가발이 아니라 머리 위의 조각
가발이 조각이 되는 순간
어제의 나? 오늘은 좀 질렸는데요
위시의 비밀 작전, 오늘부로 들통났습니다
인터넷 아르바이트, 엔시티 드림과 미야오를 만난 사연
제니가 풀어준 위켄드 콘서트 비하인드
반짝이는 게 좋아, 리브 첸의 글리터 메이크업
반짝이는 게 좋아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를 점령한 임시완과 서울 디자이너 5인
싱가포르 그랑프리로 향하는 코르티스
실크 위에 얼굴을 그리는, 지니 유
생 로랑 떠나는 안토니 바카렐로, 10년 만의 퇴임
소문이 현실로, 생 로랑 떠나는 안토니 바카렐로
K팝 가사에 살아 있는 고운 우리말
제이홉, 니고와 에어포스 1을 다시 쓰다
버킨백이 없으면, 버킨 사진을 들고 다닐 것
A4 용지로 버킨백을 들고 파리를 걷다
윌슨의 일일 알바생, 민니
윌슨 명동 플래그십 오픈, 민니가 직접 나타났다
향수병 위에 눌러앉은 노티드의 귀여움
위켄드 서울 막콘에 등장한 제니
그때 우린 이것만 있으면 어른인 줄 알았다
유기견에서 현대차 브라질 앰배서더로
신화의 목소리를 현대의 서정으로 옮긴 시인, 2026 노벨문학상
데상트가 과거를 다시 입기 시작했다
쯔위가 싱가포르 그랑프리 패독에 간 이유
동양의 여백, 얼굴에서 미니멀리즘으로 다시 태어나다
손바닥보다 작은 미니어처로 공개한 SS27 컬렉션
붓 대신 몸으로, 춤이 남긴 선
낫싱이 고른 첫 한국 브랜드, 산산기어
피스마이너스원, 드디어 뷰티로
APRO가 'Dirty'에서 건져 올린 것
지용킴과 코오롱스포츠, 셰르파의 흔적을 입다
피피 끄릿이 고른 리모와의 진짜 답은
리모와 에센셜 신색과 에스쿱스가 만났다
리모와 프리뷰 현장에 나타난 에스쿱스
리모와 새 컬렉션을 둘러본 피피 끄릿
그들이 돌아왔다, 아프로의 신보와 토크
앤 해서웨이의 섬뜩한 존재감, 다코타 존슨의 혼란
R&B 싱어 니요, 지용킴 팝업에서 고른 피스는
그 시절 순정 만화, A4 용지 위에서 다시 살아나다
피부를 전혀 다른 표면으로 바꾸는 시각적 사고
루이 비통이 파리 하늘에 띄운 다미에 자동차
자라 라슨의 얼굴 위 쏟아진 반짝이는 글램
리사의 블루와 라벤더 러플
주먹 불끈, 필릭스가 루브르를 지나쳐 가다
루이 비통 여신 신민아, 분위기부터 다르니까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리사가 루이 비통 쇼를 빛냈다
샤넬이 니콜 키드먼을 불렀더니 진짜 니콜 키드먼이 왔다
이번 필릭스의 선택은 루이 비통
잉크는 지금도 낭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자 없이는 파티도 없다
어느 뮤지컬의 한 장면처럼
올데이 프로젝트가 쓰는 두피 오일의 정체
부산국제영화제 A-리스트 승격, 59개국 246편이 모인다
테일러링은 뜯어야 제 맛
나이지리아 길거리가 샤넬 런웨이가 되기까지
불편함을 사랑한 헤어 디자이너, 린다 레흐토
도시의 낡은 문이 포털로 변하는 순간
박규영이 손에 든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쇼만큼 궁금한 미우미우의 테이블
샤넬이 부르면 건호는 파리로 간다
샤넷 앞에 선 원희, 무대 밖 또 다른 얼굴
코르티스 건호, 파리에서 샤넬을 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