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트비블루, 일본 단독 콘서트 뒤편 — Cover

캔트비블루, 일본 단독 콘서트 뒤편

can't be blue, Behind the Japan Concert

밴드 캔트비블루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올해 다섯 장의 앨범을 발표한 다현·대훈·도훈·휘원·채현이 무대 뒤 일상과 개인 추천곡을 공개했다. 에밀리 킹, 우즈, 시이나모토, 디모 렉스, 일릿까지 멤버별 플레이리스트를 지금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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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캔트비블루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다현, 대훈, 도훈, 휘원, 채현 다섯 멤버는 무대 위에서 〈can't be blue〉를 비롯한 다수의 곡을 선보였다.

올해만 다섯 장의 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콘서트 준비와 앨범 작업을 동시에 진행했다. 다현은 스튜디오를 풀거나 독서 시간을 갖는 식으로 재충전한다고 밝혔다. 채현은 집에서 명작 드라마를 보거나 아름다운 하늘을 감상한다. 대훈은 유튜브를 보다가 저녁이 되면 러닝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멤버들은 각자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다현은 에밀리 킹의 'For Them'을, 대훈은 우즈의 'Smashing Concrete'를, 도훈은 시이나모토의 'Young Girl A'를 골랐다. 휘원은 디모 렉스의 'I LUV U'를, 채현은 일릿의 'paw, paw!'를 추천곡으로 제시했다.

무대 뒤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자리에서 이들의 일상은 소박하다. 음악에 쏟는 열정만은 여전히 뜨겁다. 슬라이드에 담긴 일본 콘서트 현장과 오프스테이지 모습이 그들의 진솔한 순간을 보여준다.

당신은 캔트비블루의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는가?

자주 묻는 질문

캔트비블루는 올해 앨범을 몇 장 발표했나요?

캔트비블루는 올해 다섯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밴드는 콘서트 준비와 앨범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캔트비블루 멤버 다현의 추천곡은 무엇인가요?

다현의 추천곡은 에밀리 킹의 'For Them'이다. 멤버 다섯 명은 각자 개인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으며, 대훈은 우즈, 도훈은 시이나모토, 휘원은 디모 렉스, 채현은 일릿을 골랐다.

캔트비블루는 어떻게 재충전하나요?

멤버 다현은 스튜디오에서 음악 작업을 하거나 독서로 재충전한다. 채현은 드라마를 보거나 하늘을 감상하고, 대훈은 유튜브와 러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