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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만에 완성한 케이크, 월드클래스로 인정합니다

A cake made in two hours gets world-class approval

저스틴 비버가 13년 만에 서울을 방문해 헤일리 비버의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다. 서초동 케이크 부티크 오즈룸이 단 2시간 만에 완성한 'Happy Almost Birthday' 케이크와 센트럴 씨의 신라면 케이크까지,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한 오즈룸의 작업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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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헤일리 비버의 깜짝 생일파티를 서울에서 열었다. 서초동 케이크 부티크 오즈룸이 단 두 시간 만에 케이크를 완성해 자리를 함께 준비했다. 헤일리의 생일은 11월 22일, 한 달 가까이 이른 축하였기에 케이크 위에는 'Happy Almost Birthday!'라는 문구가 골드 필기체로 새겨졌다. 하얀 크림 위로 겹겹이 두른 러플 장식은 두 시간 만에 만들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하다. 급하게 들어온 주문이었지만 오즈룸은 러시 오더를 로열 피니시로 완성한 셈이다.

이 케이크는 저스틴 비버가 공개한 서울에서의 기록 속에도 담겼다. 반쯤 잘려 나간 케이크에서 그날 파티의 즐거운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부부의 서울 방문은 13년 만이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달콤한 생일 이벤트를 준비한 저스틴의 센티멘털 씨 신라면 케이크 역시 오즈룸이 제작한 것이었다.

오즈룸은 영국 래퍼 센트럴 씨의 신라면 케이크도 만들었다. 빨간 컵라면 용기를 케이크로 구현했고, 위로는 면발이 튀어나온 디테일까지 살렸다. 센트럴 씨가 서울에서 케이크를 받는 모습 역시 공개됐다. 두 건 모두 급하게 들어온 요청이었지만, 오즈룸은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순간을 서울에서 함께 만들어냈다.

서울에서 미리 맞은 생일, 헤일리에게도 오래 기억될 한 조각이 되지 않았을까. 케이크는 사라지지만 그 순간은 남는 법이다. 두 시간이라는 시간 안에 완성된 섬세함이 이를 증명한다. 당신은 어떤 케이크로 누군가를 기억하고 싶은가?

자주 묻는 질문

헤일리 비버 서울 생일파티 케이크는 누가 만들었나요?

서초동 케이크 부티크 오즈룸이 만들었습니다. 급하게 들어온 주문이라 단 2시간 만에 완성했으며, 하얀 크림 위로 겹겹이 두른 러플 장식과 'Happy Almost Birthday!' 골드 필기체가 특징입니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언제 서울을 방문했나요?

13년 만에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 비버의 11월 22일 생일보다 한 달 가까이 이른 깜짝 생일파티를 서울에서 열었습니다.

오즈룸은 센트럴 씨의 케이크도 만들었나요?

네, 오즈룸은 영국 래퍼 센트럴 씨의 신라면 케이크도 제작했습니다. 빨간 컵라면 용기를 케이크로 구현했고, 위로 면발이 튀어나온 디테일까지 살린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