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비버가 도산에서 산 빈티지 아이템 네 점 — Cover

헤일리 비버가 도산에서 산 빈티지 아이템 네 점

Hailey Bieber's Vintage Haul from Seoul

헤일리 비버가 저스틴 비버와 함께 한국 방문 중 도산의 빈티지 숍 독백에서 쇼핑한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블레이저, 질 샌더 시어링 코트, 메종 마르지엘라 폭스 퍼 스웨터, 이세이 미야케 니트 등 네 브랜드 아이템 목록을 PAP가 단독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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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비버가 저스틴 비버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며 도산의 빈티지 숍 '독백(DOKBAEK)'에서 쇼핑한 아이템 목록이 공개됐다. PAP가 독백으로부터 직접 전달받은 사진에는 메종 마르지엘라, 질 샌더, 랄프 로렌, 이세이 미야케 등 네 브랜드의 제품이 담겼다. 헤일리는 자신과 크루를 위해 재킷, 코트, 니트 등을 골랐다.

첫 번째는 랄프 로렌 컬렉션의 퍼플 라벨 울 앤 캐시미어 블레이저. 갈색 빛이 도는 울 소재에 캐시미어가 혼방된 재킷으로, 클래식한 싱글 브레스트 실루엣이 돋보인다. 라벨에는 'MADE IN ITALY'가 새겨져 있다. 랄프 로렌의 퍼플 라벨은 이탈리아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알려져 있다.

두 번째는 질 샌더의 빈티지 시어링 코트. 블랙 스웨이드 바디에 안감 전체가 양털로 덧대진 구조다. 카라는 플러피한 시어링으로 감싸져 있다.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 선택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세 번째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슬리브리스 폭스 퍼 스웨터. 몸판 전체가 폭스 퍼로 제작된 니트로, 소매가 없는 베스트 형태다. 마르지엘라 특유의 실험적 소재 믹스가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이세이 미야케의 빈티지 니트도 리스트에 포함됐다.

헤일리는 이번 방문에서 클래식 테일러링부터 아방가르드 니트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빈티지를 선택했다. 당신이라면 이 중 어떤 아이템을 골랐을까?

자주 묻는 질문

헤일리 비버가 한국에서 방문한 빈티지 숍은 어디인가요?

헤일리 비버는 서울 도산에 위치한 빈티지 숍 '독백(DOKBAEK)'을 방문했습니다. 저스틴 비버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이곳에서 쇼핑을 했으며, PAP가 독백으로부터 직접 구매 아이템 사진을 전달받아 공개했습니다.

헤일리 비버가 독백에서 구매한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헤일리 비버는 랄프 로렌 컬렉션 퍼플 라벨, 질 샌더, 메종 마르지엘라, 이세이 미야케 네 브랜드의 빈티지 아이템을 구매했습니다. 각각 블레이저, 시어링 코트, 폭스 퍼 스웨터, 니트 등으로 클래식부터 아방가르드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선택했습니다.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은 어떤 라인인가요?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은 이탈리아 장인의 손길로 제작되는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헤일리 비버가 구매한 제품에도 'MADE IN ITALY' 라벨이 새겨져 있으며, 울과 캐시미어를 혼방한 고급 소재와 클래식한 테일러링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