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IVE)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365 라이트와 협업해 특별 라이트쇼 〈dive in to light〉를 선보인다. 신곡 'Looks Can Kill'을 테마로 한 영상과 조명이 DDP 파사드를 거대하게 수놓으며 글로벌 팬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일몰 이후 30분마다 펼쳐지는 이번 쇼는 11월 2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라이트쇼는 단순한 영상 상영을 넘어선다. 10월 26일부터는 아이브 단독 스페셜 필름과 레이저쇼가 전격 가동된다. 멤버들이 직접 착용한 히어로 마스크 전시도 유구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DDP 마켓 내에서는 한정 엽서 증정 이벤트와 테마 음료 컬래버레이션도 진행 중이다.
쇼는 매회 DDP 365 라이트의 기본 콘텐츠(약 5분) 상영 후 이어진다. 운영 시간은 18시부터 22시 30분까지다. 'Looks Can Kill'의 강렬한 비주얼이 DDP의 곡선형 외벽 위에서 펼쳐지는 광경은 그 자체로 하나의 설치 미술인 셈이다. 조명과 음악이 만나 도심 한복판에 새로운 스펙터클을 만들어낸다.
아이브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음악과 공간,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실험한다. K-팝 아티스트가 도시 랜드마크의 파사드를 무대 삼아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은 점점 더 다채로워지는 중이다. 동대문이라는 장소성도 흥미롭다. 패션과 문화가 교차하는 이 지점에서 아이브의 신곡이 빛으로 번역되고 있다.
당신은 최근 음악을 어떤 방식으로 경험하고 있나?
이번 라이트쇼는 단순한 영상 상영을 넘어선다. 10월 26일부터는 아이브 단독 스페셜 필름과 레이저쇼가 전격 가동된다. 멤버들이 직접 착용한 히어로 마스크 전시도 유구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DDP 마켓 내에서는 한정 엽서 증정 이벤트와 테마 음료 컬래버레이션도 진행 중이다.
쇼는 매회 DDP 365 라이트의 기본 콘텐츠(약 5분) 상영 후 이어진다. 운영 시간은 18시부터 22시 30분까지다. 'Looks Can Kill'의 강렬한 비주얼이 DDP의 곡선형 외벽 위에서 펼쳐지는 광경은 그 자체로 하나의 설치 미술인 셈이다. 조명과 음악이 만나 도심 한복판에 새로운 스펙터클을 만들어낸다.
아이브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음악과 공간,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실험한다. K-팝 아티스트가 도시 랜드마크의 파사드를 무대 삼아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은 점점 더 다채로워지는 중이다. 동대문이라는 장소성도 흥미롭다. 패션과 문화가 교차하는 이 지점에서 아이브의 신곡이 빛으로 번역되고 있다.
당신은 최근 음악을 어떤 방식으로 경험하고 있나?







자주 묻는 질문
아이브 DDP 라이트쇼는 언제까지 하나요?
아이브의 DDP 라이트쇼 〈dive in to light〉는 2026년 11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18시부터 22시 30분까지이며, 일몰 이후 30분마다 상영된다.
DDP 아이브 전시에서 뭘 볼 수 있나요?
DDP 유구전시장에서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착용한 히어로 마스크 전시를 볼 수 있다. DDP 마켓에서는 한정 엽서 증정 이벤트와 테마 음료 컬래버레이션도 진행 중이다. 또한 10월 26일부터 단독 스페셜 필름과 레이저쇼가 추가로 상영된다.
아이브 라이트쇼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아이브 라이트쇼는 매회 DDP 365 라이트의 기본 콘텐츠(약 5분) 상영 후 이어진다. 'Looks Can Kill'을 테마로 한 영상과 조명이 DDP 파사드를 수놓으며, 일몰 이후 30분마다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