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브랜드 나스가 에이티즈 산과 함께한 'BE ICONIC' 캠페인의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첫 컷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엔 과감한 블러쉬와 선명한 립 컬러로 완성한 새로운 룩이 베일을 벗었다. 나스는 산의 시그니처 썬번 메이크업을 재해석하며, '비헤이브'와 '매들리' 두 블러쉬를 겹쳐 입술과 눈가까지 이어지는 강렬한 블러쉬와 조각 같은 립 라인을 연출했다. 매끈한 피부 위로 번진 컬러가 그의 얼굴을 캔버스로 삼아 새로운 서사를 완성한다.
'BE ICONIC'은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이다. 나스의 아이코닉한 제품과 산의 독보적인 열글이 만나 모든 쉐이드를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어냈다. 메이크업을 입힌 건 나스지만, 결국 모든 색을 완성하는 건 산 자신인 셈. 블러쉬는 뺨과 눈가, 입술까지 경계 없이 번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캠페인의 또 다른 주인공은 나스의 아이코닉 쉐이드 '오르가즘'이다. 이 제품은 뺨, 눈, 입술 전체를 아우르며 촉촉한 글로우와 투명한 광택을 만들어낸다. 모노크롬 룩을 선보이면서도 쉬어하고 듀이한 질감이 얼굴에 생기를 더한다. '오르가즘'은 나스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다양한 피부 톤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화보는 핑크 톤 배경 위에서 산의 여러 표정을 담아냈다.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대거나 브러쉬를 쥔 채 정면을 응시하는 컷 등 다채로운 구도가 그의 존재감을 부각시킨다. 검은 민소매 톱과 스트라이프 셔츠를 번갈아 입으며 캐주얼과 샤프함을 오간다. 젖은 듯 정리한 흑발과 반지 몇 개가 전체 룩을 완성한다.
나스와 산의 조합은 언제 봐도 뜨겁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케미가 이번 추가 컷에서도 증명됐다. 당신이 생각하는 BE ICONIC의 얼굴은 누구인가?
'BE ICONIC'은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이다. 나스의 아이코닉한 제품과 산의 독보적인 열글이 만나 모든 쉐이드를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어냈다. 메이크업을 입힌 건 나스지만, 결국 모든 색을 완성하는 건 산 자신인 셈. 블러쉬는 뺨과 눈가, 입술까지 경계 없이 번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캠페인의 또 다른 주인공은 나스의 아이코닉 쉐이드 '오르가즘'이다. 이 제품은 뺨, 눈, 입술 전체를 아우르며 촉촉한 글로우와 투명한 광택을 만들어낸다. 모노크롬 룩을 선보이면서도 쉬어하고 듀이한 질감이 얼굴에 생기를 더한다. '오르가즘'은 나스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다양한 피부 톤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화보는 핑크 톤 배경 위에서 산의 여러 표정을 담아냈다.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대거나 브러쉬를 쥔 채 정면을 응시하는 컷 등 다채로운 구도가 그의 존재감을 부각시킨다. 검은 민소매 톱과 스트라이프 셔츠를 번갈아 입으며 캐주얼과 샤프함을 오간다. 젖은 듯 정리한 흑발과 반지 몇 개가 전체 룩을 완성한다.
나스와 산의 조합은 언제 봐도 뜨겁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케미가 이번 추가 컷에서도 증명됐다. 당신이 생각하는 BE ICONIC의 얼굴은 누구인가?






자주 묻는 질문
나스와 산의 BE ICONIC 캠페인은 어떤 제품을 사용했나요?
나스는 '비헤이브'와 '매들리' 블러쉬를 겹쳐 입술과 눈가까지 이어지는 강렬한 컬러를 연출했고, 아이코닉 쉐이드 '오르가즘'을 뺨, 눈, 입술 전체에 사용해 촉촉한 글로우와 투명한 광택을 만들어냈습니다.
나스 오르가즘 쉐이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오르가즘은 나스의 베스트셀러 블러쉬로, 다양한 피부 톤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쉬어하고 듀이한 질감으로 얼굴에 생기를 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에이티즈 산 나스 화보는 몇 차례 공개됐나요?
나스와 에이티즈 산의 BE ICONIC 캠페인은 첫 화보에 이어 추가 컷이 공개되어 총 두 차례에 걸쳐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