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의 얼굴에 나스가 작정했다 — Cover

최산의 얼굴에 나스가 작정했다

How NARS paints SAN

에이티즈 최산과 글로벌 뷰티 브랜드 나스(NARS)가 만난 'BE ICONIC' 캠페인이 공개됐다. 매끈한 피부와 선명한 블러쉬, 숨기지 않고 제대로 드러내는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화보 속 최산의 새로운 아이콘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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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가 최산을 칠하는 법. 에이티즈 최산과 글로벌 뷰티 브랜드 '나스'가 다시 만나 완성한 'BE ICONIC' 캠페인이 공개됐다. 매끈하게 정돈한 피부부터 선명하게 번지는 블러쉬까지, 이번엔 숨기기보다 제대로 드러낸다. 무대 위에서 이미 충분히 강했던 얼굴에 메이크업이라는 또 하나의 무기를 쥐여준 셈이다. 최산이 새로 쓰는 나스의 아이콘, 지금 확인해볼 것.

첫 번째 컷은 핑크빛 배경 위 강렬한 눈빛이다. 젖은 듯 텍스처를 살린 헤어와 선명한 블러셔가 얼굴의 윤곽을 더욱 또렷하게 부각시킨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 위로 드러난 팔의 라인까지, 디테일 하나하나가 완성된 화보처럼 읽힌다. 나스가 제시하는 건 과하지 않지만 절대 물러서지 않는 색이다.

두 번째는 화이트 톤 배경 아래 한층 깔끔하게 정돈된 얼굴. 후광 같은 조명 속에서 피부는 거의 도자기에 가까운 매끈함을 자랑한다. 과한 컨투어링 없이도 이목구비가 제 역할을 다하는 이유는, 결국 베이스가 제대로 깔려 있기 때문이다. 그 위에 올라간 메이크업은 가볍지만 확실하다.

세 번째는 블랙 슬리브리스에 분홍빛 배경, 가장 감각적인 구도다. 팔을 교차한 채 정면을 응시하는 최산의 눈빛은 도발적이지만 절제되어 있다. 볼 위로 번진 블러셔는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고, 그 경계 없이 녹아든 컬러가 전체 분위기를 이끈다. 메이크업은 피부 위에 올려진 게 아니라 피부 자체처럼 읽힌다.

무대에서 보여온 최산의 얼굴은 이미 아이콘이었다. 나스는 거기에 메이크업이라는 언어를 얹어 한 차원 더 밀어붙인다. 숨기지 않고, 드러낸다. 당신은 이런 메이크업에 동의하는가?

자주 묻는 질문

나스 BE ICONIC 캠페인에 최산이 참여했나요?

네, 에이티즈 최산과 나스가 함께한 'BE ICONIC' 캠페인이 공개되었습니다. 매끈한 피부와 선명한 블러쉬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최산의 새로운 아이콘 이미지를 선보입니다.

나스 최산 캠페인에서 어떤 메이크업을 강조했나요?

이번 캠페인은 매끈하게 정돈한 피부와 선명하게 번지는 블러쉬를 강조합니다. 숨기기보다 제대로 드러내는 메이크업을 컨셉으로, 베이스와 블러셔가 얼굴의 윤곽을 또렷하게 부각시킵니다.

최산 나스 화보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최산과 나스의 'BE ICONIC' 캠페인 화보는 나스 코스메틱스 코리아 공식 채널과 PAP 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핑크와 화이트 배경에서 촬영된 세 가지 컷이 공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