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와 엔시티 위시가 규칙을 깬 풋볼 유니폼 — Cover

엄브로와 엔시티 위시가 규칙을 깬 풋볼 유니폼

UMBRO and NCT WISH break the football uniform rulebook

엄브로가 엔시티 위시와 2026 'how to make a wish' 캠페인을 선보였다. Derby Club과 District 11 라인을 통해 축구 유니폼을 스트리트웨어로 재해석했으며, 갈라진 레터링과 거친 워싱, 짧아진 상의와 넓은 팬츠로 풋볼 아카이브를 길거리로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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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로가 엔시티 위시와 함께 2026 'how to make a wish' 캠페인을 공개했다. 축구 유니폼을 스트리트웨어 한가운데로 끌어낸 이번 협업은 풋볼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결과물이다. 묵직한 HBL 시그니처와 아메리칸 빈티지를 뒤섞은 'Derby Club' 라인이 먼저 등장한다. 반듯했던 풋볼의 문법을 하나씩 흐트러뜨리는 시도인 셈이다.

더 삐딱한 전개는 'District 11'에서 펼쳐진다. 길거리 축구 문화를 바탕으로 갈라진 레터링과 거친 워싱 처리를 더했다. 짧아진 상의와 과하게 넓어진 팬츠를 충돌시켜 경기장 밖 풋볼을 완성했다. 정규 유니폼의 실루엣을 의도적으로 무너뜨린 것이 특징이다.

그 중심에 엔시티 위시가 섰다. 여섯 멤버는 각각 다른 조합의 엄브로 아카이브 피스를 소화하며 길거리 풋볼의 새 얼굴이 됐다. 축구복을 꼭 경기장에서만 입으라는 법은 없으니까. 유니폼이 이렇게까지 팬시해질 필요가 있었는지에 대한 대답은 명확하다. 스트리트에서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엄브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축구 유니폼의 경계를 스트리트로 확장했다. 당신은 풋볼을 어디서 입고 싶은가?

자주 묻는 질문

엄브로와 엔시티 위시 2026 협업 캠페인 이름은 무엇인가요?

캠페인 이름은 'how to make a wish'이다. 엄브로의 풋볼 아카이브를 스트리트웨어로 재해석한 협업으로, 엔시티 위시 멤버 여섯 명이 Derby Club과 District 11 라인을 선보였다.

엄브로 엔시티 위시 협업에서 공개된 라인은 어떤 것들인가요?

Derby Club과 District 11 두 라인이 공개됐다. Derby Club은 HBL 시그니처와 아메리칸 빈티지를 결합했고, District 11은 길거리 축구 문화를 바탕으로 갈라진 레터링, 거친 워싱, 짧은 상의와 넓은 팬츠를 특징으로 한다.

엄브로 District 11 라인의 디자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District 11은 길거리 축구 문화를 반영해 갈라진 레터링과 거친 워싱 처리를 적용했다. 짧아진 상의와 과하게 넓어진 팬츠를 충돌시켜 정규 유니폼의 실루엣을 의도적으로 무너뜨린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