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 입었던 그 옷, 에디터가 입어봤다 — Cover

변우석이 입었던 그 옷, 에디터가 입어봤다

Trying On the Looks from Byeon Wooseok's Latest Campaign

아더에러가 8일 신사 스페이스에서 공개한 2026 가을/겨울 컬렉션 'Time After Time'을 PAP 에디터가 직접 체험했다. 변우석이 캠페인에서 착용한 도자기 모티프 패딩 재킷을 포함해 블루 셔츠, 체크 셔츠, 숄더백 등 주요 아이템의 실루엣과 디테일을 현장에서 확인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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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러가 8일 신사 스페이스에서 2026 가을/겨울 메인 컬렉션 'Time After Time'을 공개했다. 시대가 변해도 지속되는 가치와 시대정신을 '도자기'라는 모티프로 풀어낸 컬렉션이다. 변우석이 캠페인에서 착용한 아이템이 직접 쇼룸에 걸려 있었다. 에디터는 캠페인 이미지 속 그 옷을 직접 입어보는 기회를 가졌다.

컬렉션의 핵심은 도자기 모양을 자수로 옮긴 패딩 재킷이다. 인상적인 패딩 자켓은 도자기 모양의 자수 패턴이 몸 전체에 입체감 있게 새겨져 있다. 변우석이 착용한 검은색 버전은 퀼팅 사이사이로 도자기의 굴곡이 느껴지는 구조다. 에디터가 입어본 검은색 패딩은 어깨 라인이 넓게 떨어지고 길이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였다. 무게감은 예상보다 가벼웠고, 내부 안감은 부드러운 촉감이었다.

컬렉션에는 패딩 외에도 블루 셔츠, 체크 셔츠, 니트, 그리고 검은색 숄더백이 함께 걸려 있었다. 각 아이템은 아더에러 특유의 구조적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균형을 갖췄다. 블루 셔츠는 깔끔한 칼라 라인이 돋보였고, 체크 셔츠는 뒷자락이 살짝 길게 떨어지는 디자인이었다. 숄더백은 미니멀한 플랩 구조에 브랜드 로고가 엠보싱으로 새겨져 있었다.

이번 컬렉션은 신사 스페이스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산대로 11길 31번지, 아더에러 신사 스페이스다. 변우석이 입었던 바로 그 옷을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방문해볼 것을 권한다. 당신이라면 이 컬렉션의 어떤 아이템을 먼저 입어보고 싶은가?

자주 묻는 질문

아더에러 FW26 컬렉션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아더에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Time After Time'은 신사 스페이스 1층(도산대로 11길 31)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변우석이 캠페인에서 착용한 패딩 재킷을 포함한 전체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으며, 직접 착용해볼 수 있다.

변우석이 입었던 아더에러 패딩 재킷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변우석이 착용한 검은색 패딩 재킷은 도자기 모양의 자수 패턴이 몸 전체에 입체감 있게 새겨진 디자인이다. 퀼팅 사이사이로 도자기의 굴곡이 느껴지는 구조이며, 어깨 라인이 넓게 떨어지고 엉덩이를 덮는 길이다. 예상보다 가벼운 무게감과 부드러운 내부 안감이 특징이다.

아더에러 FW26 컬렉션의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아더에러 2026 가을/겨울 메인 컬렉션 'Time After Time'은 '도자기'를 모티프로 시대가 변해도 지속되는 가치와 시대정신을 표현한다. 도자기의 형태와 질감을 자수와 구조적 실루엣으로 옮겨 현대적 일상복에 녹여낸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