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GG가 장원영을 아시아·태평양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브랜드는 26FW 'Born to Feel' 캠페인을 공개하며 장원영과의 협업을 처음 선보였다. 기존의 글로벌 캠페인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이제 장원영이 아시아 전역에서 어그의 얼굴이 된 셈. IVE의 멤버이자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그가 어그의 새 시즌 메시지를 대표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엔랩처 클로그와 울트라 미니가 등장한다. 엔랩처 클로그는 슬립온 스타일에 푹신한 시어링을 더한 디자인이다. 울트라 미니는 어그의 시그니처 부츠를 앵클 높이로 줄인 아이템. 두 제품 모두 어그의 클래식 아이템이지만 장원영이 신는 순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화보는 따뜻한 크림 톤 의상과 편안한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했다. 장원영은 크림색 플리스 재킷, 숏팬츠, 하얀 니트 삭스를 착용하고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어그 특유의 포근한 느낌이 그대로 묻어나는 구성. 겨울의 클래식을 장원영답게 해석한 결과다.
UGG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장할 전망이다. 장원영의 글로벌 영향력이 브랜드의 지역 전략과 맞물린 것. 'Born to Feel'이라는 메시지는 어그가 추구하는 감각적 편안함을 그대로 담고 있다. 장원영이 신은 어그, 당신은 어떻게 느끼는가?
이번 캠페인에는 엔랩처 클로그와 울트라 미니가 등장한다. 엔랩처 클로그는 슬립온 스타일에 푹신한 시어링을 더한 디자인이다. 울트라 미니는 어그의 시그니처 부츠를 앵클 높이로 줄인 아이템. 두 제품 모두 어그의 클래식 아이템이지만 장원영이 신는 순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화보는 따뜻한 크림 톤 의상과 편안한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했다. 장원영은 크림색 플리스 재킷, 숏팬츠, 하얀 니트 삭스를 착용하고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어그 특유의 포근한 느낌이 그대로 묻어나는 구성. 겨울의 클래식을 장원영답게 해석한 결과다.
UGG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장할 전망이다. 장원영의 글로벌 영향력이 브랜드의 지역 전략과 맞물린 것. 'Born to Feel'이라는 메시지는 어그가 추구하는 감각적 편안함을 그대로 담고 있다. 장원영이 신은 어그, 당신은 어떻게 느끼는가?






자주 묻는 질문
장원영이 UGG의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장원영은 UGG의 아시아·태평양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 브랜드는 그를 내세워 26FW 'Born to Feel' 캠페인을 공개했으며, 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어그를 대표하는 첫 협업입니다.
장원영이 착용한 UGG 제품은 무엇인가요?
장원영은 캠페인에서 엔랩처 클로그와 울트라 미니를 착용했습니다. 엔랩처 클로그는 슬립온 스타일에 시어링을 더한 디자인이며, 울트라 미니는 어그의 시그니처 부츠를 앵클 높이로 줄인 아이템입니다.
UGG 'Born to Feel' 캠페인의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UGG의 'Born to Feel' 캠페인은 감각적 편안함을 주제로 합니다. 장원영이 크림 톤 의상과 편안한 실내 공간에서 어그 제품을 자연스럽게 착용하며 브랜드 특유의 포근한 느낌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