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톰 포드가 사랑한 남자, 지창욱
쟈니가 입으면 아크네도 달라진다
할머니의 브로치가 모아둔 무드의 룩북
양장점에서 시작해 파리로 간 아모멘토
엉덩이 흔들고 헹가레 도는 병원, WAYF BOYS의 A4M
태민이 파리에서 만난 메종 마르지엘라 요정
디올의 보석함을 오픈합니다
더 크게 울리는 아홉 개의 목소리, 크래비티가 돌아왔다
아이폰 5c로 담은 꾸레쥬의 미래
굽 밑의 컴퓨터실
성수동을 뒤덮은 아이브의 시네마
BFRND는 죽었다, 구찌의 loki가 태어났다
RM이 미술을 남기는 법
베이프가 돌로 남는다면
버리는 베이프를 남기는 돌로 깎는 조각가
머리카락의 물리적 가능성
흑으로 끝난 금빛의 무대
몸과 옷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에펠탑 아래, 생 로랑이 부른 얼굴들
생 로랑을 만난 텐의 남다른 미모
이번 로제의 선택 역시 생 로랑
앤톤이 생 로랑 2027 서머 컬렉션을 만났다
태민과 메종 마르지엘라, 완벽한 만남
자연이 허락한 비대칭
산드로의 2027 봄여름, 패션을 건축으로 읽다
디올이 선택한 새로운 장면, 장원영
디올의 계절을 두 번 받은 현진
가니의 세상에선 무엇이든 마음대로
모델이 백인 남성을 들처업고 런웨이를 걸었다
쇼핑 카트가 패션이 되는 시대
올해도 눈 돌아가는 MFW 스트릿 스타일
패션 파티를 무대로, 에반의 라이브 순간
에반이 담아낸 코스의 밤
박규영이 선택한 코스 AW26, 1920년대 데카당스의 귀환
코스의 밤, 에반을 잡았다
평범한 네일은 이제 지루하지 않아?
밀란에서 가장 센 여자와 가장 이상한 옷들
공포의 넥타이, 열네 가지 두려움을 입다
로뮤 홍대 매장 오픈에서 만난 레이의 눈빛
머리카락 사이로 떠오른 얼굴
두려움 앞에 두 눈을 질끈
지수와 살로몬, 서울의 겨울 속으로
낫싱이 뷔를 선택한 이유
낡은 것을 얼굴로 바꿔버린 호다코바의 장난
김인태가 인형 놀이로 돌아온 이유
끝없이 높은 가을 하늘과 닮은 취향
해원의 얼굴을 3배로 당겨도 끄떡없는 이유
올데이 프로젝트가 9개월 만에 돌아왔다
종이에서 얼굴로, 다시 선글라스로 옮겨간 팝아트
안나가 입은 끌로에가 궁금해
평범한 곳에 나를 잘못 놓는 법
텅 빈 주머니를 채운 위로 한 장
양산 스케이터 강준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올데이 프로젝트 'CRASH', 듣고 입는다
리사, 올 레드로 완성한 VMA 레드카펫
런웨이가 끝난 뒤의 페라가모
동물이 인간의 얼굴을 갖는 순간
몸을 복사 붙여넣기
세 다리가 함께 움직이는 옷
겨울에서 여름으로, 보테가 베네타
밀라노 패션위크 SS27, K-POP 스타들이 쇼장 안팎을 점령했다
보테가 베네타의 새 앰배서더, 송혜교
성찬의 밀라노는 보테가 베네타에서
뜨거워지는 지구에서 옷은 어떻게 가벼워질까
최산, 돌체앤가바나 밀라노 쇼 다시 찾았다
새가 아니라 쓰레기, 보는 각도가 전부다
페라가모 밀라노 쇼 앞에 도착한 나나
메이크업에 정답이 어디 있어
24살 아티스트가 만든 팔다리 달린 백팩
뎀나가 구찌에 차린 거대한 가상 부티크
시몬 크래커의 이상한 여름 동화
황인엽, 밀라노 구찌 쇼에서 쏟아진 시선
시몬 크래커가 마녀와 블라이스 인형을 무대에 올렸다
제주 하귀 마을 셀럽, 김미깡을 만나다
코치를 뜯어 소파로 만든 사람
성찬은 보테가도 꽤 느슨하게 입는다
할머니들은 우리가 스웨그를 만들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구겨진 이불이 명화가 되는 순간
회색 서울의 안쪽에서 레코드판이 돈다
가까이서 봐야 보이는 질 샌더의 '불완전함'
막스마라가 1930년대 탐험가를 꺼낸 방식
연휴 스트레스 날려줄 넷플릭스 액션 시리즈 9편
파운데이션만 바르고 지나치던 이마, 이제 가장 넓은 캔버스
막스마라의 아침을 밝힌 윤아
발가락 여섯 개 달린 하바이아나스
김유정, 밀라노서 본 쿠치넬리의 '조용한 럭셔리'
트와이스 모모와 김재원, 밀라노에서
자신을 닮은 인형을 가질 권리
나와 똑같은 인형을 만나는 순간
자동차를 원형과 꽈배기로 비튼 조각
햇빛에 오래 바랜 에트로를 따라
김재원, 밀라노에서 오니츠카 타이거 쇼에 등장하다
모모와 오니츠카 타이거의 밀라노 챕터
방찬, 다시 펜디 쇼에 서다
쿠치넬리의 밀라노, 김유정의 순간
밀라노 프라다 매장 앞, 윈 메타윈의 순간
펜디 쇼장에 나타난 미나, 우아함의 온도
밀라노 프라다 매장 앞, 윈 메타윈과의 우연
프라다가 시작된 바로 그곳, 갤러리아에 새로운 전시 공간이 생겼다
카리나와 윈터, 한복 입은 신선으로 서울을 홍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