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가 입은 끌로에가 궁금해 — Cover

안나가 입은 끌로에가 궁금해

ANNA's Full Chloé Look Before Paris

미우브 안나가 인천공항에서 끌로에 풀룩으로 등장했다. 크롭 재킷, 란제리 톱, 플레어 진, 패딩턴 백까지 총 1천만 원대 구성. 끌로에 2027 Summer 쇼를 앞둔 예고편 같은 스타일을 상세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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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는 파리에 도착하기도 전에 끌로에를 한껏 입었다. 미우브 안나가 인천공항 게이트를 나서며 선보인 룩은 곧 열릴 끌로에 2027 Summer 쇼를 향한 예고편이었다.

안나는 그랑드 폰드르 & 레이스 칼라리스 크롭 재킷(355만 원)을 크레이프 드 신 슬립 스트랩 란제리 톱(283만 원) 위로 겹쳐 입었다. 재킷 소매에 새겨진 금빛 고리와 버튼이 시선을 끈다. 하의는 하이웨이스트 플레어 진(336만 원). 긴 재단이 다리를 길게 뻗어주는 실루엣이다.

목걸이는 끌로에 캔들 목걸이(157만 원). 나비의 여린 날갯짓을 닮은 금빛 링크가 가슴 위에서 펼쳐진다. 손에 든 가방은 블랙 패딩턴(336만 원). 끌로에의 아이코닉 잠금장치가 금빛으로 빛나는 소프트 레더백이다.

안나의 룩은 로맨틱과 대담함 사이를 오간다. 란제리 톱은 파리지앵의 여린 감성을, 짧은 재킷과 무거운 가방은 그 위에 선 단단함을 더했다. 이제 시선은 파리로 향한다. 안나가 끌로에 2027 Summer 쇼에서 선보일 다음 모먼트는 어떤 감각일지 궁금하지 않은가?

자주 묻는 질문

안나가 인천공항에서 입은 끌로에 재킷은 무엇인가요?

안나가 입은 재킷은 끌로에 그랑드 폰드르 & 레이스 칼라리스 크롭 재킷으로 가격은 355만 원입니다. 금빛 고리와 버튼 디테일이 특징이며, 란제리 톱 위에 레이어드해 공항 패션으로 선보였습니다.

안나가 착용한 끌로에 캔들 목걸이는 어떤 디자인인가요?

끌로에 캔들 목걸이는 157만 원이며, 나비 날갯짓을 연상시키는 금빛 링크가 가슴 위에서 펼쳐지는 디자인입니다. 안나는 이 목걸이를 란제리 톱과 크롭 재킷 사이에 포인트로 착용했습니다.

안나는 언제 끌로에 2027 Summer 쇼에 참석하나요?

안나는 끌로에 2027 Summer 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향했습니다. 인천공항 출국 당시 끌로에 풀룩을 입어 쇼 참석을 예고했으며, 파리에서 열리는 쇼에서 다음 끌로에 모먼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