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선글라스가 탑이 될 때
올린, 바이올린으로 그리는 더 높은 꿈
트로이 시반의 '그녀'는 누구일까
뉴욕 한복판에 나타난 3미터 짜리 진짜 머리카락 뭉치
16년 만에 돌아오는 네오 소울의 여왕
조카바보가 컬렉션 프리뷰 하는 법
빅뱅의 스무 살을 장바구니에 담는 법
손끝에서 자라나는 생명들
케이팝을 넘어 우주로 진출한 빅뱅
우리의 일상이 사실은 거대한 연극이라면
수지가 먼저 든 셀린느의 다음 잇 백
빅뱅의 미감엔 유통기한이 없다
AI에게 못생긴 얼굴은 대체 무엇일까
스테이플러와 풍선으로 완성한 얼굴 초현실주의
나선은 낮에도 춤을 춘다
아이폰 상자가 클러치로 태어났다
꽃잎으로 뒤덮인 인간의 피부
트와이스의 채영도, 릴판타지의 채영도 모두 채영이다
서울의 가장 거친 표면에서 발견한 리듬
영화를 PS1 게임으로 되돌린 아티스트
제니 뮤직비디오 속 그 집, 직접 묵을 수 있다
빅뱅의 20주년, 한강에서 쿠팡플레이로 터진다
색을 지우자 엔하이픈이 선명해졌다
각자도생 끝에서 엄마를 다시 발견한 세대
전 애인 물건, 틴더가 대신 버려드립니다
회의실 안, 왕도마뱀 출몰 주의
에어컨보다 시원한 바캉스러들의 여름 필수템
BTS와 5년째 투어 중인 골든두들, 스토니 블루
포즈에는 정답이 없는 법
마뗑킴이 입은 모모, 하나의 컬러로는 부족하다
신을 수 없는 신발이 발견한 새로운 쓰임
한발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빅뱅의 시간
속눈썹이 눈을 떠나 얼굴을 횡단할 때
귀여운 얼굴로 유통되는 치명적 진실
두 장의 사진 속 하나의 착각
중력을 거스르는 리본을 만들다
카이에게 '가장 나다운 향'이란?
당신만의 디바 애티튜드는 무엇인가
스피드캣 위에 핀 니노미야의 꽃
BTS는 왜 제미나이를 불렀나
우리는 왜 몸 밖에 또 하나의 몸을 만드는가
뷔, 챔피온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되다
서머소닉 2026을 장식할 한국의 아티스트들
키키가 소환한 프루티거 에어로, Y2K의 다음 버튼
케이팝 스타들이 사랑한 핑거팁 매직
발끝의 맥시멀리즘
5살 키즈 디자이너가 만드는 쿠튀르
토리 버치는 왜 콘사니였을까
버논은 힘을 뺄수록 더 선명하다
평면에서 차원으로 튀어나온 종이 옷
용납되지 않을 때, 몸은 변한다
우리는 어떤 빅뱅을 기다리는가
익숙한 얼굴을 망가뜨리는 법
무대와 객석이 하나된 순간, 오피셜히게단디즘 내한 현장
살갗을 부딪히던 서브컬처의 냉만은 어디로
식물은 장식일까, 예술일까
아이들은 가장 솔직한 인터뷰이다
푸마와 맨시티가 성수에서 쏘아 올린 힙합 킥오프
신인이 가장 신인답게 등장한 이유
예측 불가함에서 탄생하는 아름다움
컴백 직전 소피아가 멈춘 이유
페라가모 플래그십이 영화제 포토콜로 변한 순간
휴닝카이가 플래그십을 궁전으로 만든 밤
페라가모의 카라백과 낭만적인 FW26
뛰는 순간까지도 스타일이 되다
비즈로 출력하는 사람
카리나를 위한 단 하나의 스니커즈 힐
글리터의 환각에 취한 콜리나 스트라다
블랙핑크의 밋앤그릿, 완전체로 만난다
정국이 전하는 샤넬 향수의 세계
탑의 20년 만의 귀환, 프리 스튜디오로 시작한다
매끈한 피부, 접힌 뱃살, 태도를 가진 몸
디즈니 공주의 드레스를 라텍스로 만든다면
휘슬이 울린 뒤에도 맨시티는 남았다
안효섭의 공항 패션이 왜 이리 아름다워
장애를 숨기는 시대에서, 드러내는 시대로
스트레이 키즈는 이것도 저것도 다 해낸다
기억 속 그리운 사람의 옷을 기억해보자
변우석이 손에 든 퍼플 립밤의 정체
척추를 따라 세운 드레이프
컨버스의 새로운 아이콘, 카리나와 함께하다
튜이드, 데뷔 타이틀 'SUN KISS' 공개
달마시안인가 하이에나인가, 베릴 옥템의 야성 도트
알고리즘을 점령한 GUAP, 에메트사운드와의 만남
레드 힐은 여성들의 꿈이자 자유
기념일은 왔는데, 기념은 없었다
쇼윈도가 된 손톱
헤드피스는 우리의 정체성을 상징하곤 한다
맨시티 하우스가 한국의 골목을 입는다
놀란 감독이 착용한 한글 타이, 메종 드 윤의 선물
사라지지 않는 멍을 새기는 방법
고레에다 히로카즈, 케이 니노미야의 모델이 되다
인터넷 도시괴담, 퍼포먼스가 되다
나다운 모습으로 맞는 가장 특별한 날
존 갈리아노, 대규모 회고전 주인공이 되다
성화가 공개한 송지오 캠페인 BTS
기억은 어디에 남는가
에스파, 광야에 '콰니야 고등학교'를 지었다
꿀벌은 더 이상 인간 행동의 희생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