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 벤텔 스튜디오는 일상의 사물을 낯선 자리로 옮기는 일을 한다. 바릴라 펜네 상자를 그대로 옮긴 파스타 백은 공개 직후 완판되며 스튜디오의 이름을 알렸고, 이후 실제로 주행하는 백 RC카, 애플 폴더 아이콘을 본뜬 지갑, 디제이 믹서 백 등 엉뚱한 발상이 실제 제품으로 이어졌다. 이번엔 아이폰 박스를 클러치로 번역해냈다. 건축을 공부한 닉 벤텔이 2017년 뉴욕에서 문을 연 이곳은, 지금 여섯 명의 멤버가 팀을 이룬다.
익숙한 사물을 낯선 형태로 옮겨놓는 능청스러운 유머. 그들은 사물을 통해 세상과 이야기한다. 리들의 마트 카트를 스테인리스 격자로 재현한 트롤리 백, 게티이미지 태그를 제품으로 출시하는 식이다. 디자인은 항상 현실이 되고, 현실은 다시 유머가 된다. 당신의 일상엔 어떤 사물이 낯선 자리를 기다리고 있는가.
익숙한 사물을 낯선 형태로 옮겨놓는 능청스러운 유머. 그들은 사물을 통해 세상과 이야기한다. 리들의 마트 카트를 스테인리스 격자로 재현한 트롤리 백, 게티이미지 태그를 제품으로 출시하는 식이다. 디자인은 항상 현실이 되고, 현실은 다시 유머가 된다. 당신의 일상엔 어떤 사물이 낯선 자리를 기다리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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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닉 벤텔 스튜디오는 어디에 있나요?
닉 벤텔 스튜디오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다. 건축을 공부한 닉 벤텔이 2017년 문을 열었으며, 현재 여섯 명의 멤버가 팀을 이룬다. 일상의 사물을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주로 한다.
닉 벤텔 스튜디오의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바릴라 펜네 상자를 그대로 옮긴 파스타 백이 대표작이다. 공개 직후 완판되며 스튜디오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실제로 주행하는 백 RC카, 애플 폴더 아이콘 지갑, 리들 마트 카트를 재현한 트롤리 백, 아이폰 박스 클러치 등을 출시했다.
닉 벤텔 스튜디오는 어떤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있나요?
일상의 사물을 다시 상상하게 만들자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익숙한 사물을 낯선 자리에 옮겨놓는 능청스러운 유머가 특징이다. 파스타 상자, 애플 제품 패키지, 게티이미지 태그, 게임보이 등을 새로운 형태로 번역해 실제 제품으로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