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공주의 드레스를 라텍스로 만든다면 — Cover

디즈니 공주의 드레스를 라텍스로 만든다면

What If Disney Princesses Wore Latex?

언더그라운드 문화나 페티시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라텍스 소재는 '포스터 걸'의 디렉터 나타샤 소머빌의 대담한 손길을 거쳐 가장 매혹적인 판타지를 실현하는 도구로 거듭난다. 그녀의 작업이 지닌 독보적인 매력은 디즈니 공주들이나 미키마우스 같은 대중문화 속 상징적인 캐릭터들을 레퍼런스 삼아, 그들의 시그니처 드레스를 새로운 라텍스 피스로 재탄생시키는 데에서 빛을 발한다. 어린 시절의 순수한 추억이 깃든 동화적인 드레스의 실루엣이 광택감 넘치는 라텍스라는 텍스처와 결합하는 순간, 우리가 막연히 꿈꿔왔던 동화 속 세계를 가장 감각적이고 도발적이게 바꿔놓는 것.

백설공주의 푸른 보디스와 붉은 소매, 신데렐라의 베이비블루 볼 가운, 미니마우스의 폴카 도트 원피스까지 모두 광택 소재로 재해석된다. 어린 시절 동경하던 디즈니 드레스를 가장 과감한 방식으로 입어볼 기회다. 자, 당신이라면 과연 어떤 드레스를 고르겠는가?
DOWNLOADS
커버 이미지 + PAP 로고 합성 갤러리 이미지 다운로드는 스탠다드 멤버십 전용입니다.
참여 크리에이터는 본인 작품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멤버십 구독하기 →로그인
개인 사용 및 비상업적 용도에 한해 사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포스터 걸의 디즈니 라텍스 드레스는 누가 디자인했나요?

포스터 걸의 디렉터 나타샤 소머빌이 디자인했다. 그녀는 디즈니 공주와 미키마우스 같은 대중문화 속 캐릭터의 시그니처 드레스를 라텍스 소재로 재해석하며, 동화적인 실루엣을 도발적이고 감각적인 패션 피스로 변모시켰다.

라텍스 소재가 패션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라텍스는 과거 언더그라운드 문화나 페티시웨어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 포스터 걸 같은 브랜드를 통해 판타지를 실현하는 메인스트림 패션 소재로 재탄생하고 있다. 광택감 있는 텍스처와 대담한 실루엣으로 대중문화 레퍼런스를 재해석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 중이다.

포스터 걸은 어떤 디즈니 캐릭터를 라텍스로 만들었나요?

포스터 걸은 백설공주, 신데렐라, 미니마우스 등 상징적인 디즈니 캐릭터들의 드레스를 라텍스로 재해석했다. 백설공주의 푸른 보디스와 붉은 소매, 신데렐라의 베이비블루 볼 가운, 미니마우스의 폴카 도트 원피스 등이 광택 소재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