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이 울린 뒤에도 맨시티는 남았다 — Cover

휘슬이 울린 뒤에도 맨시티는 남았다

After the Whistle, Man City Stayed

경기장 밖에서 선수를 만난다는 것. 한국을 찾은 맨체스터 시티의 오마르 마르무시, 제러미 몽가, 티자니 라인더르스가 성수동 '맨시티 하우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푸마가 마련한 이번 팬 미팅은 사인과 포토타임, 그리고 관계자들만 입장 가능한 특별 세션으로 구성됐다. 유니폼을 입은 팬들의 환호가 공간을 가득 채웠고, 세 선수는 각자의 방식으로 그 열기에 화답했다. 경기장 조명 아래가 아닌, 성수의 팝업 공간에서 만난 맨시티는 조금 더 가까운 거리였다.

맨시티 하우스는 8월 9일 일요일까지 운영 중이다. 퍼포먼스 키트부터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푸마와 맨시티의 협업 컬렉션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선수들이 남긴 흔적은 이미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됐지만, 당신이 직접 그 공간에 서는 건 또 다른 일일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뜨거운 성수의 맨시티 하우스, 지금 방문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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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맨시티 하우스는 어디에 있고 언제까지 운영되나요?

맨시티 하우스는 서울 성동구 연무장5길 20 성수동에 위치하며, 2026년 8월 9일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의 협업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 공간이다.

성수 맨시티 하우스에 방문한 선수는 누구인가요?

오마르 마르무시, 제러미 몽가, 티자니 라인더르스 세 명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성수 맨시티 하우스를 방문해 팬 미팅을 진행했다. 사인회와 포토타임 등 특별한 시간을 팬들과 보냈다.

맨시티 하우스에서는 어떤 걸 볼 수 있나요?

맨시티 하우스에서는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의 협업 컬렉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퍼포먼스 키트부터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선수 방문 기록도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