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하우스가 한국의 골목을 입는다 — Cover

맨시티 하우스가 한국의 골목을 입는다

Man City House Lands in Korea

축구를 보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를 입는 공간이다. 맨체스터 시티와 푸마가 2026년 8월 서울에서 '맨시티 하우스'를 연다. 단순한 팬존이 아니다. 음악, 패션, 디자인, 커뮤니티를 하나로 엮은 복합 문화 공간. 한국의 골목과 한옥에서 영감을 받아,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덴티티를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중계는 기본이고,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포토존, 카페까지. 선수와 레전드의 특별 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8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5길 20에서. 축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한 이 공간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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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맨시티 하우스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맨시티 하우스는 2026년 8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5길 20에서 운영된다. 맨체스터 시티와 푸마가 공동으로 기획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축구 경기 중계는 물론 한국 아티스트 협업 굿즈,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맨시티 하우스는 어떤 콘셉트의 공간인가요?

맨시티 하우스는 단순 팬존이 아니라 축구, 음악, 패션, 디자인, 커뮤니티를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한국의 골목과 한옥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디자인을 바탕으로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덴티티를 재해석했으며, 라이프스타일 허브로서의 역할을 지향한다.

맨시티 하우스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나요?

맨시티 하우스에서는 경기 중계 관람,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구매,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포토존, 카페 이용이 가능하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 및 클럽 레전드의 특별 출연도 예정되어 있어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