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논은 힘을 뺄수록 더 선명하다 — Cover

버논은 힘을 뺄수록 더 선명하다

The less VERNON tries, the sharper he gets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세븐틴의 버논을 선택했다. 첫 만남에서 그가 걸친 건 시그니처 데님과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프렌치 캐주얼의 전통과 서울의 모던함이 부딪히는 그 사이에서, 버논은 특유의 자유롭고 무심한 태도로 마리떼를 제 방식대로 소화한다. 차분한 모노 톤, 흐트러진 머리, 그리고 어딘가 먼 곳을 응시하는 눈빛이 프레임 안을 채운다.

마리떼가 버논을 입혔을 때 생기는 이 묘한 온도차는 의외로 오래 보고 싶어지는 종류의 것. 힘을 뺄수록 더 선명해지는 존재감이랄까.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아티스트의 본능이 만나 새로운 캐주얼 문법을 만들어내는 중이다. 당신은 이 조합에 어떤 감각을 느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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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는 누구인가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세븐틴의 버논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첫 캠페인에서 그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데님과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착용하며, 프렌치 캐주얼과 서울 모던의 조화를 특유의 무심한 태도로 표현했다.

버논이 마리떼 캠페인에서 입은 제품은 무엇인가요?

버논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시그니처 데님과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착용했다. 차분한 모노톤 컬러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은 아이템들로 캐주얼 룩을 완성했으며, 자유롭고 힘을 뺀 스타일링으로 마리떼만의 새로운 감각을 선보였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프렌치 캐주얼 웨어의 대표 브랜드로, 데님을 중심으로 한 시그니처 디자인과 헤리티지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세븐틴의 버논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통해 모던한 감각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