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프레젠테이션인가, 영화제 레드카펫인가. 페라가모의 FW26 컬렉션과 '카라' 백을 소개하는 자리에 나나, 윤승아와 김무열, 김희애가 나란히 등장했다. 압도적인 페라가모 룩으로 플래그십을 공식 석상처럼 바꿔놓았다. 세 명이 한 프레임에 모이니 영화제 포토콜 못지않은 광경이 펼쳐진 셈.
나나는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카라 백을 매치했고, 김희애는 시그니처 레더 재킷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승아와 김무열 역시 페라가모의 크래프트맨십을 온몸으로 입고 섰다. 레드카펫 못지않았던 그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볼 것.
나나는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카라 백을 매치했고, 김희애는 시그니처 레더 재킷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승아와 김무열 역시 페라가모의 크래프트맨십을 온몸으로 입고 섰다. 레드카펫 못지않았던 그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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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페라가모 FW26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누가 참석했나요?
나나,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 김희애가 참석했다. 이들은 압도적인 페라가모 룩으로 플래그십을 영화제 포토콜처럼 바꿔놓았으며, 한 프레임에 모인 세 팀의 모습은 레드카펫 못지않은 광경을 연출했다.
페라가모 카라 백은 어떤 가방인가요?
페라가모의 카라 백은 FW26 컬렉션과 함께 소개된 신제품이다. 프레젠테이션에서 나나가 네이비 컬러의 카라 백을 화이트 셔츠와 매치해 선보였으며, 플래그십 행사의 주요 아이템 중 하나로 공개됐다.
페라가모 FW26 프레젠테이션은 어디서 열렸나요?
페라가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렸다. 나나, 김희애, 윤승아·김무열 부부가 참석해 영화제 레드카펫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들의 페라가모 룩은 공식 석상처럼 플래그십을 변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