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런웨이를 벗어난 세 사람, 프라다 애프터파티
프라다의 밤, 사나를 다시 만났다
글렌 마틴스, 디젤과의 마지막 밤은 끝나지 않는 파티였다
디젤 떠난 글렌 마틴스, 마지막 쇼 뒤 향한 곳
디젤 인터뷰 속 윤호의 귀여운 NG컷 공개
윤호가 다시 찾은 디젤, 밀라노의 마지막 무대
글렌 마틴스의 마지막 쇼, 축제가 된 이유
디젤 보이 윤호, 글렘 마틴스의 마지막 컬렉션 현장을 기록하다
프라다가 기다린 얼굴, 재현
트와이스 사나, 프라다 쇼에서 밀라노를 사로잡다
이곳이 눈부신 이유? 이도현 때문이지
위시와 크록스가 선보인 비건 스웨이드 클로그 현장
사진은 부재를 기억한다
애플이 틱톡을 하는 법
비즈로 피어난 눈썹, 시몬 로샤의 봄
파리에서 셔누와 형원이 K-패션의 얼굴이 된다
애셔 레빈, 실리콘 스킨 드레스로 완성한 외계 진화
DI PETSA가 런웨이에서 우유를 흘리기 시작했다
리사와 플레이스테이션의 두 번째 만남
아리나 사발렌카 외 5인, 크리스마스 서울 코트에 선다
반스와 코르티스가 노는 법
명화가 인터넷을 너무 오래 했다
에어브러시로 셔츠 위에 그린 기묘한 초상
추억을 가둬 입는 방법
사물의 이름을 지우는 일에서 출발하는 조각
불가리가 닝닝을 선택했다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17년 만에 상하이로
최산, 돌체앤가바나 입고 밀라노행
밀라노행 프라다 앰버서더, 공항부터 달랐다
무엇을 얹어도 얼굴이 그것을 받아낸다
신발의 변신은 무궁무진한 법
레고가 뷰티 브랜드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가방
서랍 속 유년과 현재가 한 프레임에 겹쳐지는 순간
로제 'new trick', 아이폰 18로 찍은 뮤비 비하인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안경은 얼마일까
과시보다 성실함, 애프터프레이 26 FW
성한빈과 스와로브스키가 완성한 절제된 관능미
코이세이오의 소녀들은 제주로 도망쳤다
토지, 제주 코난해변에 첫 플래그십 오픈
글렌 마틴스, 디젤을 떠난다
밀란 패션위크 최전선, PAP과 살라 라디오의 밤
태민의 새 둥지, 첫 무대
과정이 완성보다 빛나는 순간, 나이키 문 슈 전시
로카 청담 플래그십, 독립 워치 메이커 아홉 곳이 한자리에
송지오가 만든 첫 향수, 갤러리 느와에서 두 달간
런던 2층 버스를 점령한 게스 진의 신비한 캠페인
실제로 소리가 나오는 게토블래스터 힐
뉴에라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다영·에릭·케빈·손동표가 모였다
블랙핑크 리사의 투나잇 쇼 레드 드레스와 네일
네일과 립, 색을 맞춘 퀸의 완성법
로제의 'new trick', iPhone 18 Pro로 찍은 로맨스 게임
현대인의 고민이 제품으로 출시된다면
설거지 안 한 싱크대도 작품이 된다
리바이스가 성수에 세운 로제의 옷장
시즈와 유태오, 도시와 자연을 잇는 우아함
세마실크에 스며든 잉크의 이중성
숲을 옮겨 온 화장대, 마리아 루네바
리사, 오늘 오후 지미 팰런 쇼 출격
장원영, 이제 어그의 얼굴
런웨이에 오른 £26짜리 코스튬
정국의 스위치를 켠 캘빈클라인
사라지기 전에 저장해, 한국의 Y2K
천국에서 온 구두를 만났다
가루 하나, 선 하나가 만든 경계 너머의 얼굴
나스가 그린 가장 선명한 최산
세기의 프러포즈 커플, 이번엔 런웨이를 밟았다
버논의 오후는 일곱 번째부터 시작된다
미즈하라 키코와 함께 쓴 코이세이오 038의 새로운 챕터
톰 브라운의 정원, 뉴욕 패션위크를 마무리하다
톰 브라운의 정원에 나비와 벌레들이 날아들었다
ERL이 찍은 애니의 현재, 그리고 아이콘들의 낯선 어린 시절
로제 신곡 뮤직비디오, 아이폰으로 찍었다
라텍스에 꽂힌 러플과 꽃, 관능은 여기 없다
제니의 '폴른 에인절' 드레스, 스튜디오 동령의 손끝에서
알고리즘이 반복 생산하는 얼굴, 당신의 취향은 어디까지인가
변우석에게 데님을 입혀봤다
케이팝이 남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명절에 고생하는 엄마를 위한 뻔하지 않은 추석 선물 추천
필릭스가 생일에 건넨 3억 원의 선택
눌러 담은 사랑의 기록
스포티파이 하우스 성수, 땀에 젖은 라이즈의 밤
워터마크를 캠페인 무기로 쓴 바퀘라의 FW26
F1 덕후 제이, 태그호이어와 서킷 한가운데 서다
구두 끝을 매듭으로 묶어버린 슈즈
2000년대 온라인게임에 다시 접속한 듯한 세계
입술 위에서 젤리로 녹는 밤
장원영과 박보검이 먼저 손에 쥔 다이슨 버건디 우드
지디가 맥도날드에 좋아요를 눌렀다
한 편의 동화를 써낸 안나 수이 SS27
캘빈클라인, 미니멀리즘 끝에 남은 욕망
감정이 신체를 얻는다면
스트레이 키즈와 학의 날개짓
라네즈가 기록한 무대 밖 김석진
가방 하나에 100개 부속, 지효가 든 페라가모 카라 백
CG가 아니라 물리적 착시로 만든 얼굴 해체 실험
엑셀 시트가 무대가 된 순간
자화상은 거짓말이다, 거울도 그렇다
화면 밖에서 본 인플루언서
진짜인가, 가짜인가? 밀레니엄 FX의 특수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