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가 만지 스튜디오의 런웨이 무대에 오른 날 — Cover

데이브레이크가 만지 스튜디오의 런웨이 무대에 오른 날

When Daybreak Took the Runway with MAN.G STU:DIO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만지 스튜디오의 패션쇼 무대에 섰다. 서울 강남 섬유센터 Tex+FA에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패션코드 2027 S/S에서 총 81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패션과 음악이 하나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경쾌한 라이브 사운드와 개성 있는 런웨이 룩이 만나 관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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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패션 런웨이에 섰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섬유센터 Tex+FA에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패션코드(Fashion KODE) 2027 S/S에서다. 패션과 음악이 경계를 넘을 때 무대는 더 풍성해진다. 이번 패션코드에는 총 81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패션, 뷰티, 음악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구조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만지 스튜디오(MAN.G STU:DIO)와 데이브레이크의 협업 무대였다. 만지 스튜디오의 개성 있는 런웨이 룩이 데이브레이크의 경쾌한 연주와 어우러졌다. 밴드의 라이브 사운드가 모델의 발걸음과 겹치는 순간, 관객의 눈과 귀가 동시에 반응했다. 음악이 배경이 아니라 쇼의 한 축을 이룬 셈이다. 패션쇼가 아니라 하나의 공연처럼 느껴지는 이유다.

리뉴얼된 섬유센터 Tex+FA는 이번 행사의 또 다른 주인공이다. 강남 테헤란로 518번지에 자리한 이 공간은 패션 전시와 체험이 동시에 가능한 구조로 바뀌었다. 81개 브랜드가 각자의 부스를 꾸렸고, 방문객은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전시와 쇼가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패션코드 2027 S/S는 10월 16일 금요일까지 계속된다. 남은 일정 동안 쇼와 전시, 음악이 어떤 조합으로 펼쳐질지 지켜볼 만하다. 당신은 패션쇼에서 음악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자주 묻는 질문

패션코드 2027 S/S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패션코드 2027 S/S는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부터 16일 금요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번지 섬유센터빌딩 Tex+FA에서 열린다. 총 81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패션, 뷰티, 음악이 한 공간에서 만난다.

데이브레이크가 패션코드에서 무엇을 했나요?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만지 스튜디오(MAN.G STU:DIO)의 런웨이 쇼에서 라이브 음악을 연주했다. 경쾌한 사운드가 모델의 발걸음과 어우러지며 패션쇼를 하나의 공연처럼 만들었다.

패션코드 2027 S/S에는 몇 개 브랜드가 참가하나요?

패션코드 2027 S/S에는 총 81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리뉴얼된 섬유센터 Tex+FA에서 각 브랜드가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은 전시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