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작품이 될 때 — Cover

바다가 작품이 될 때

When the Sea Becomes Art

해양생물학을 전공한 켄 사무디오는 산호초와 심해 생물에서 영감을 받아 비딩 피스를 만든다. 신비롭고 낯선 색감, 그리고 형태. 그의 작업은 마치 심해의 한 조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2014년 보그 탤런츠에 선정된 그는 이후 스와로브스키, 티파니 앤코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바다에서 시작된 자신의 세계를 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했다. 필리핀 현지 장인들과 함께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그의 피스는 해양 생태계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그의 작업은 버려진 페트병과 재활용 유리 비즈를 활용해 아름다움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품는다. 바다로부터 태어난 그의 피스들은 다시, 그가 사랑하는 바다를 지킨다. 색과 형태는 자연에서 왔고, 재료는 인간의 책임에서 왔다. 당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과 지속가능성은 어떤 모습으로 공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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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켄 사무디오는 어떤 재료로 작품을 만드나요?

켄 사무디오는 버려진 페트병과 재활용 유리 비즈를 활용해 비딩 피스를 제작한다. 필리핀 현지 장인들과 함께 수작업으로 완성되며, 해양 생물의 색감과 형태를 구현해 아름다움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담아낸다.

켄 사무디오는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나요?

켄 사무디오는 해양생물학을 전공했으며, 2014년 보그 탤런츠에 선정됐다. 이후 스와로브스키, 티파니 앤코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산호초와 심해 생물에서 영감받은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켄 사무디오 작업의 주요 영감은 무엇인가요?

켄 사무디오는 산호초와 심해 생물에서 영감을 받는다. 해양 생물의 신비롭고 낯선 색감과 형태를 비딩 기법으로 구현하며, 그의 작업은 마치 심해의 한 조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