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스가 코르티스와 다시 뭉쳐 홀리데이 캠페인 'Oh, What Fun'을 공개했다. 시끄럽게 떠들든, 자기들끼리 느긋하게 뒹굴든 상관없다. 남이 정한 방식 대신 하고 싶은 대로 즐기는 것. 반스의 'Off The Wall'과 코르티스가 닮은 지점도 바로 여기다. 노는 데도 정답이 필요할까.
이번엔 체커보드도 얌전히 있지 않는다. 슬립온과 올드스쿨의 사이드월을 타고 번진다. 다음 드롭에서는 포근한 플리스와 시즌 컬러로 갈아입는다. 체커보드가 경계를 넘나드는 방식 그대로다. 캠페인 비주얼은 주방에서 와플을 굽고 초록 액체를 쏟아내며 논다.
출시는 9월 23일부터 순차로 진행된다. 가격은 9만9천 원부터 11만9천 원. 슬립온과 올드스쿨 모두 체커보드 사이드월 버전으로 먼저 나온다. 플리스 라이닝과 시즌 컬러는 그다음 드롭. 반스 코리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은 다섯 명의 멤버가 등장한다. 와플 타워를 들고, 비커를 기울이고, 체커보드 장갑을 낀 채 포즈를 취한다. 정해진 룰 없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장면이다. 반스의 'Off The Wall' 정신과 코르티스의 태도가 겹치는 순간. 이번 협업의 핵심도 여기 있다.
당신은 어떤 방식으로 노는가?
이번엔 체커보드도 얌전히 있지 않는다. 슬립온과 올드스쿨의 사이드월을 타고 번진다. 다음 드롭에서는 포근한 플리스와 시즌 컬러로 갈아입는다. 체커보드가 경계를 넘나드는 방식 그대로다. 캠페인 비주얼은 주방에서 와플을 굽고 초록 액체를 쏟아내며 논다.
출시는 9월 23일부터 순차로 진행된다. 가격은 9만9천 원부터 11만9천 원. 슬립온과 올드스쿨 모두 체커보드 사이드월 버전으로 먼저 나온다. 플리스 라이닝과 시즌 컬러는 그다음 드롭. 반스 코리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은 다섯 명의 멤버가 등장한다. 와플 타워를 들고, 비커를 기울이고, 체커보드 장갑을 낀 채 포즈를 취한다. 정해진 룰 없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장면이다. 반스의 'Off The Wall' 정신과 코르티스의 태도가 겹치는 순간. 이번 협업의 핵심도 여기 있다.
당신은 어떤 방식으로 노는가?






자주 묻는 질문
반스와 코르티스 홀리데이 캠페인 'Oh, What Fun'은 언제 출시되나요?
9월 23일부터 순차 출시됩니다. 체커보드 사이드월 슬립온과 올드스쿨이 먼저 나오며, 플리스 라이닝과 시즌 컬러 버전은 다음 드롭에서 공개됩니다. 반스 코리아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반스 x 코르티스 협업 제품 가격은 얼마인가요?
9만9천 원부터 11만9천 원입니다. 슬립온과 올드스쿨 모델이 이 가격대로 출시되며, 체커보드 사이드월 디자인과 플리스 라이닝 버전으로 구성됩니다.
반스와 코르티스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정해진 방식 없이 하고 싶은 대로 즐기는 것입니다. 반스의 'Off The Wall' 정신과 코르티스의 자유로운 태도가 만나 '노는 데 정답은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캠페인 비주얼도 이 철학을 주방에서의 자유로운 놀이로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