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오가 만든 첫 향수, 갤러리 느와에서 두 달간 — Cover

송지오가 만든 첫 향수, 갤러리 느와에서 두 달간

SONGZIO's First Fragrance, Two Months at Galerie Noir

패션 브랜드 송지오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퍼퓸과 캔들을 냈다. 출시를 기념한 전시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 느와에서 11월 6일까지 열린다. 포토그래퍼 바갸와 플로리스트 장예은이 협업한 공간은 향을 눈으로 보게 만든다. 송지오 무드를 담은 블랙 컨셉과 붉은 장미 설치를 직접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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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 송지오가 첫 향수를 냈다. 출시를 기념한 전시가 도산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 느와'에서 11월 6일까지 열린다. 송지오가 향을 내놓은 것은 브랜드 역사상 처음이다. 향수는 물론 캔들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향을 눈으로 보게 만든다. 포토그래퍼 바갸와 플로리스트 장예은이 협업했다. 향수와 캔들만 놓인 자리가 아니다. 코로 맡고, 눈으로 보고, 공간으로 걸어 들어가는 전시다. 송지오의 무드를 한 단어로 고르면 블랙이다.

검은 장미, 검은 튤립, 검은 오브제가 공간을 채운다. 전시 무드는 철저히 송지오가 지켜온 색과 선에 기댄다. 향수 용기는 투명과 검정 두 가지다. 모두 세로 플루팅이 새겨진 유리다.

인플루언서 inteboss도 전시를 찾았다. 그들이 고른 향은 슬라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빨간 장미로 뒤덮인 마네킹, 은빛 장미 조형물, 얼음 화훼 사진, 바야가 찍은 화보 스타일 장면 모두 전시의 일부다.

전시는 갤러리 느와에서 11월 6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2길 54번지다. 당신이 느끼는 송지오의 무드는 어떤 향일까.

자주 묻는 질문

송지오 향수 전시는 언제까지 어디서 열리나요?

송지오 향수 전시는 2026년 11월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2길 54번지에 있는 갤러리 느와에서 열린다. 갤러리 느와는 송지오의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번 전시는 송지오가 처음 내놓은 퍼퓸과 캔들을 기념해 두 달간 진행된다.

송지오 향수 전시에는 누가 참여했나요?

송지오 향수 전시에는 포토그래퍼 바갸와 플로리스트 장예은이 참여했다. 두 사람은 향을 눈으로 보게 만드는 공간 연출을 함께했다. 인플루언서 inteboss도 전시를 방문해 본인이 고른 향을 공개했다.

송지오 향수 전시의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송지오 향수 전시의 콘셉트는 블랙이다. 검은 장미, 검은 튤립, 검은 오브제가 공간을 채우며 송지오가 지켜온 색과 선을 보여준다. 향수 용기는 투명과 검정 유리로 나오며 세로 플루팅이 새겨져 있다. 전시는 향을 맡고 보고 걸어 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