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오 갤러리 느와, 김병섭 작가 국내 첫 개인전 공개 — Cover

송지오 갤러리 느와, 김병섭 작가 국내 첫 개인전 공개

SONGZIO's Galerie Noir Presents Kim Byungsub's First Korean Solo Exhibition

송지오의 아트 패션 스페이스 갤러리 느와가 김병섭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 를 12월 19일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국제 아트 신에서 주목받아온 김병섭 작가는 물성이 품은 시간의 흔적과 기능을 잃은 오브제를 재구성하는 작업으로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구축해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경계에서 발견한 재료와 요소들을 융합해 독자적인 디자인 언어로 확장해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보여줍니다. 갤러리 느와의 공간성과 만나 또 다른 밀도를 만들어내며,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송지오의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압구정에 위치한 갤러리 느와는 송지오가 운영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패션 브랜드의 경계를 넘어 현대 미술과의 접점을 탐구해왔습니다. 연말 도심 한가운데서 변화와 재생의 감각을 조용하지만 강렬하게 제시하는 이번 전시는 2026년 2월 22일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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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김병섭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은 어디서 열리나요?

김병섭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 <Metamorphosis>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송지오의 갤러리 느와에서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열립니다. 갤러리 느와는 송지오가 운영하는 아트 패션 스페이스로, 패션과 예술이 교차하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갤러리 느와는 어떤 공간인가요?

갤러리 느와는 패션 브랜드 송지오가 운영하는 아트 패션 스페이스입니다. 서울 압구정에 위치하며, 패션 브랜드의 경계를 넘어 현대 미술과의 접점을 탐구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김병섭 작가는 어떤 작업을 하나요?

김병섭 작가는 물성이 품은 시간의 흔적과 기능을 잃은 오브제를 재구성하는 작업으로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구축해왔습니다. 도시의 경계에서 발견한 재료와 요소들을 융합해 독자적인 디자인 언어로 확장하며, 주로 해외에서 활동하며 국제 아트 신에서 먼저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