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와 마샬, 연남동에서 울린 라이브의 에너지 — Cover

혁오와 마샬, 연남동에서 울린 라이브의 에너지

HYUKOH and Marshall Bring Live Music Energy to Yeonnam-dong

마샬이 10월 11일 연남동 채널1969와 동진시장 주차장에서 혁오 라이브 공연 중심의 'LIVE FROM YEONNAM : HYUKOH' 행사를 열었다. 다양한 아티스트 무대, 뮤직 플리마켓, 블록 파티가 이어지며 라이브 음악 문화를 응원하는 'KEEP LIVE MUSIC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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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Marshall)이 라이브 음악 문화를 응원하는 캠페인 'KEEP LIVE MUSIC ALIVE'의 일환으로 'LIVE FROM YEONNAM : HYUKOH'를 10월 11일 연남동에서 열었다. 채널1969와 동진시장 주차장 일대를 무대 삼아 혁오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 뮤직 플리마켓, 블록 파티까지 이어지며 연남동 전체를 라이브 음악의 에너지로 채웠다.

'마샬'은 1962년부터 무대 위 음악을 가장 가까이에서 울려 온 앰프 브랜드다. 록, 블루스, 펑크를 거쳐 수많은 공연장에서 소리의 중심을 지켜왔다. 이번 캠페인은 그 철학을 연남동이라는 로컬 공간으로 옮긴 셈이다. 라이브 음악의 생명력을 지역 커뮤니티 안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혁오의 공연은 채널1969 실내 무대에서 열렸다. 보컬 오혁을 비롯한 멤버들이 연주하는 동안 관객들은 팔을 뻗어 손가락을 흔들었고, 무대와 객석 사이 경계는 흐려졌다. 주차장 일대에서는 블록 파티가 열려 음반, 굿즈, 빈티지 의류를 파는 플리마켓 부스들이 늘어섰다. 거리는 음악과 사람으로 가득 찼다.

마샬은 앞으로도 라이브 음악의 에너지를 더 많은 곳으로 전할 예정이다. 무대 위 음악을 울리는 브랜드가 무대 밖 공간까지 확장하는 중이다. 라이브는 녹음이 아니다. 그날, 그곳에서만 존재하는 공기의 떨림이다. 당신은 라이브 음악의 에너지를 마지막으로 언제 느꼈는가?

자주 묻는 질문

마샬의 'LIVE FROM YEONNAM : HYUKOH'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10월 11일 서울 연남동 채널1969와 동진시장 주차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혁오의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티스트 무대, 뮤직 플리마켓, 블록 파티가 함께 진행되며 연남동 전체를 라이브 음악의 에너지로 채웠습니다.

마샬의 'KEEP LIVE MUSIC ALIVE' 캠페인은 무엇인가요?

마샬이 라이브 음악 문화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입니다. 1962년부터 무대 위 음악을 증폭해 온 앰프 브랜드인 마샬이 라이브 음악의 에너지를 로컬 커뮤니티로 확장하며, 공연과 파티를 통해 라이브 음악의 생명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연남동 'LIVE FROM YEONNAM' 행사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됐나요?

혁오의 라이브 공연이 채널1969 실내 무대에서 열렸고, 주차장 일대에서는 블록 파티와 함께 음반, 굿즈, 빈티지 의류를 파는 뮤직 플리마켓이 운영됐습니다.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도 이어지며 거리 전체가 음악과 사람으로 가득 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