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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left;">전부 20달러에 팔아요. 고샤의 디자인도 예외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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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instagram.com/gosharubchinskiy/" style="text-decoration-line:none" target="_blank"><strong style="color: black;">고샤 루브친스키</strong></a>가 <a href="https://www.instagram.com/ye/" style="text-decoration-line:none" target="_blank"><strong style="color: black;">칸예</strong></a>의 브랜드 <a href="https://www.instagram.com/yzy/" style="text-decoration-line:none" target="_blank"><strong style="color: black;">이지</strong></a>의 새로운 라인업 ‘고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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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샤 루브친스키는 지난 해 말 이지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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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논란의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가진 그를 임명한 것만으로도 이지가 앞으로 보일 행보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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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침묵을 깨고 발표한 이번 이지의 새로운 캡슐 ‘고샤’는 회색 후디, 티셔츠, 스웨트 팬츠 등 편안한 일상복으로 발표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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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의 앞면에는 루브친스키의 국적인 러시아어로 ‘BLACK DOG’라는 문구가 새겨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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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이지의 사이트에서 개당 20달러(한화 약 2만 7천원)으로 구입 가능하다고 하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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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크리에이터는 본인 작품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