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으로 촬영한 룩북, 엠 앤 메이의 위트 있는 캠페인 — Cover

맥북으로 촬영한 룩북, 엠 앤 메이의 위트 있는 캠페인

Em & May's Witty Campaign Shot Using a MacBook

몬트리올 기반 언더웨어 및 스윔웨어 브랜드 엠 앤 메이(Em & May)가 기존의 룩북 형식을 벗어난 독창적인 캠페인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맥북 화면에 모델의 보디 사진을 띄운 뒤, 그 위에 실제 의류를 겹쳐 배치해 마치 착용한 것처럼 연출한 이 캠페인은 디지털과 아날로그,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유쾌하게 허무는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화면 속 이미지와 실물 의류가 만나 만들어낸 이 독특한 비주얼은 평면과 입체, 디지털과 오브제의 간극을 감각적으로 교차시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비정형적인 미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전통적인 스튜디오 촬영이나 모델 착샷 대신, 일상적인 디지털 기기인 맥북을 활용해 위트와 창의성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소셜 미디어 시대의 패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한 신선한 제안이기도 합니다. 고비용의 촬영 장비나 복잡한 세팅 없이도 일상 속 노트북 하나로 충분히 인상적인 비주얼을 창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인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엠 앤 메이는 몬트리올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자유롭고 실험적인 디자인 철학을 지닌 브랜드로, 이번 캠페인 역시 그들의 비관습적인 시선과 유머 감각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패션 캠페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겨냥한 브랜드들의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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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엠 앤 메이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엠 앤 메이(Em & May)는 몬트리올 기반의 언더웨어 및 스윔웨어 브랜드로, 자유롭고 실험적인 디자인 철학을 추구합니다. 최근 맥북 화면에 보디 사진을 띄우고 실제 옷을 겹친 독창적인 룩북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엠 앤 메이의 맥북 캠페인은 어떻게 촬영했나요?

맥북 모니터에 모델의 보디 사진을 띄운 뒤, 화면 위에 실제 의류를 겹쳐 배치해 마치 착용한 것처럼 연출했습니다. 디지털 이미지와 실물 오브제를 결합한 이 방식은 평면과 입체,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유쾌하게 교차시킵니다.

패션 브랜드가 맥북으로 룩북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엠 앤 메이는 전통적인 스튜디오 촬영 대신 일상적인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위트와 창의성을 담아냈습니다. 이는 고비용 장비 없이도 인상적인 비주얼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며, 브랜드의 비정형적이고 자유로운 미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