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모노그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공개 — Cover

루이 비통, 모노그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공개

Louis Vuitton Unveils Global Monogram Heritage Campaign

루이 비통이 아이코닉한 모노그램을 기념하는 연중 캠페인을 공개했다. 하우스 앰배서더와 글로벌 셀러브리티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각자가 선택한 상징적인 백과의 개인적 서사를 담아내며, 모노그램을 단순한 소유를 넘어 세대를 거쳐 기억을 축적하는 여행의 동반자로 재정의한다. 글렌 루치포드(Glen Luchford)의 사진과 로만 코폴라(Roman Coppola)의 디렉션으로 완성된 이번 캠페인은 130년 헤리티지가 동시대 감각과 만나는 지점을 시각적으로 명확히 드러낸다.

젠데이아는 1930년대 초 탄생한 스피디(Speedy)를 통해 자유로운 이동성과 현대성을 소환한다. 카트린 드뇌브는 구조적 우아함이 돋보이는 알마(Alma)로 파리지앵 정서를 표현하며, 류이페이는 1932년 제작된 노에(Noé)를 통해 실용성과 시적 감각이 공존하는 이미지를 완성한다. 정호연은 2007년 출시된 네버풀(Neverfull)로 현대적 캐리올의 진화를 보여준다.

네 개의 백은 모두 하우스 최초의 트렁크에서 출발한 혁신 정신을 공유하며, 각기 다른 시대에 탄생했지만 여전히 현대 문화와 교차하는 루이 비통의 지속 가능한 디자인 철학을 입증한다. 이번 캠페인은 모노그램이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닌, 시간과 세대를 초월하는 문화적 아카이브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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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루이 비통 모노그램 캠페인에 참여한 앰배서더는 누구인가요?

젠데이아, 카트린 드뇌브, 류이페이, 정호연이 참여했습니다. 각자 스피디, 알마, 노에, 네버풀 등 아이코닉한 백과의 개인적 서사를 담아내며 모노그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연중 캠페인을 완성했습니다.

정호연이 루이 비통 캠페인에서 선보인 백은 무엇인가요?

2007년 출시된 네버풀(Neverfull)입니다. 현대적 캐리올의 진화를 보여주는 이 백은 하우스 최초의 트렁크에서 출발한 혁신 정신을 공유하며, 실용성과 동시대 감각을 동시에 구현합니다.

루이 비통 모노그램 캠페인의 사진작가는 누구인가요?

글렌 루치포드(Glen Luchford)가 사진을 담당하고, 로만 코폴라(Roman Coppola)가 디렉션을 맡았습니다. 130년 헤리티지가 동시대 문화와 만나는 지점을 시각적으로 명확히 드러내는 작업을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