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다비드 아발론(David Avalon)'이 빅뱅의 월드 투어를 위해 특별 제작한 커스텀 인이어 피스를 공개했다. 지드래곤과 태양을 위한 두 가지 디자인이 이번에 선보인 주인공이다. 다비드 아발론은 앞서 빅뱅의 코첼라 무대를 위해 핑크와 블루 컬러로 세팅한 인이어를 제작한 바 있다. 이번엔 지드래곤의 아이코닉한 상징인 '데이지'를 모티프로 삼았다. 삼각형 쉘 위에 검은 래커를 깔고, 그 위에 다이아몬드로 데이지 꽃잎 하나하나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테두리를 둘러싼 수많은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인다. 꽃 중심부에는 옐로 다이아몬드를 배치해 디테일을 완성했다. 지드래곤이 무대에서 착용한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주얼리 피스처럼 보였다. 인이어가 아니라 귀에 거는 조각이라 해도 믿을 법하다.
태양을 위한 인이어 역시 눈길을 끈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구성된 이 디자인에는 빅뱅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태양의 솔로 앨범 〈QUINTESSENCE〉의 로고 역시 담겼다. 바게트 컷과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조합해 로고의 형태를 구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다비드 아발론은 매번 빅뱅 멤버들의 취향과 상징을 섬세하게 반영한 커스텀 작업을 선보여왔다. 기능성 장비를 주얼리 수준의 예술품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이 브랜드의 강점이다. 다음은 대성을 위한 커스텀 인이어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
테두리를 둘러싼 수많은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인다. 꽃 중심부에는 옐로 다이아몬드를 배치해 디테일을 완성했다. 지드래곤이 무대에서 착용한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주얼리 피스처럼 보였다. 인이어가 아니라 귀에 거는 조각이라 해도 믿을 법하다.
태양을 위한 인이어 역시 눈길을 끈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구성된 이 디자인에는 빅뱅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태양의 솔로 앨범 〈QUINTESSENCE〉의 로고 역시 담겼다. 바게트 컷과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조합해 로고의 형태를 구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다비드 아발론은 매번 빅뱅 멤버들의 취향과 상징을 섬세하게 반영한 커스텀 작업을 선보여왔다. 기능성 장비를 주얼리 수준의 예술품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이 브랜드의 강점이다. 다음은 대성을 위한 커스텀 인이어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








자주 묻는 질문
다비드 아발론이 빅뱅을 위해 만든 커스텀 인이어는 어떤 디자인인가요?
다비드 아발론은 빅뱅 월드 투어를 위해 지드래곤과 태양의 커스텀 인이어를 제작했다. 지드래곤 인이어는 데이지 모티프에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고, 태양 인이어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에 빅뱅 로고와 솔로 앨범 QUINTESSENCE 로고를 바게트·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표현했다.
지드래곤 인이어에 사용된 모티프는 무엇인가요?
지드래곤 인이어의 모티프는 데이지다. 다비드 아발론은 지드래곤의 아이코닉한 상징인 데이지를 삼각형 쉘 위에 검은 래커와 다이아몬드로 구현했으며, 꽃 중심부에는 옐로 다이아몬드를 배치해 디테일을 완성했다.
다비드 아발론은 빅뱅을 위해 이전에도 커스텀 인이어를 만든 적이 있나요?
그렇다. 다비드 아발론은 빅뱅의 코첼라 무대를 위해 핑크와 블루 컬러로 세팅한 커스텀 인이어를 제작한 바 있다. 이번 월드 투어를 위한 지드래곤과 태양의 인이어는 그 다음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