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와 민주킴이 빚어낸 두 번째 동화 — Cover

에잇세컨즈와 민주킴이 빚어낸 두 번째 동화

8Seconds and MINJUKIM: A Second Fairytale Collaboration

에잇세컨즈와 디자이너 민주킴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이 공개됐다. 르세라핌 윤진이 캠페인 모델로 참여해 화제. 크림빛 플리츠 재킷, 담홍색 오간자 스커트, 리플 그레이 카디건 등 민주킴의 로맨틱 미학과 에잇세컨즈의 웨어러블 감각을 담은 컬렉션 전체를 PAP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P 인스타그램 팔로우
에잇세컨즈와 디자이너 민주킴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이 공개됐다. '흩어진 마음의 조각을 모아 하나의 행복으로 마주한다'는 서정적 메시지를 담았다. 민주킴 특유의 사랑스럽고 동화적인 미학에 에잇세컨즈의 웨어러블한 감각이 섬세하게 덧입혀졌다. 팍팍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순수한 설렘과 따뜻한 환상을 우리 곁으로 다시 불러오는 컬렉션인 셈. 협업을 기념해 르세라핌 윤진이 캠페인 모델로 함께했다.

크림빛 플리츠 재킷부터 담홍색 오간자 레이어 프린트 스커트, 리플 그레이 카디건까지, 컬렉션엔 민주킴의 시그니처가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섬세한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그레이 카디건은 윤진이 캠페인에서 착용한 피스로도 확인된다. 부드러운 텍스처와 페미닌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핑크 오간자 소재 스커트는 깜찍한 프린트 패턴으로 유쾌함을 더했다.

디자이너 김민주는 이번 컬렉션에서 자신의 최애 피스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첫 번째 이미지에는 크림 톤의 재킷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콜라보레이션의 철학을 디자인 언어로 풀어낸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감각이 어떻게 조우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에잇세컨즈와 민주킨의 두 번째 만남은 첫 협업의 호응에 힘입어 더욱 진화한 결과물이다.

윤진이 착용한 블랙 패턴 드로스트링 백과 핑크 오간자 레이어 스커트도 눈길을 끈다. 르세라핌 멤버의 합류는 컬렉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한층 끌어올렸다. 민주킴의 로맨틱한 세계관과 K-팝 아이콘의 접점이 만들어낸 화학작용이랄까. 당신은 일상 속에서 어떤 동화를 입고 싶은가?

자주 묻는 질문

에잇세컨즈와 민주킴의 두 번째 콜라보 캠페인 모델은 누구인가요?

르세라핌의 윤진이 에잇세컨즈와 민주킴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캠페인 모델로 참여했다. 윤진은 리플 그레이 카디건, 핑크 오간자 레이어 스커트, 블랙 패턴 드로스트링 백 등 컬렉션의 여러 피스를 착용하며 민주킴 특유의 로맨틱하고 동화적인 미학을 선보였다.

에잇세컨즈 민주킴 두 번째 콜라보 컬렉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흩어진 마음의 조각을 모아 하나의 행복으로 마주한다'는 서정적이고 시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민주킴의 사랑스럽고 동화적인 미학에 에잇세컨즈의 웨어러블한 감각이 섬세하게 결합되어, 팍팍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순수한 설렘과 따뜻한 환상을 다시 불러온다는 콘셉트다.

에잇세컨즈 민주킴 2차 협업 컬렉션에는 어떤 아이템이 포함되나요?

크림빛 플리츠 재킷, 담홍색 오간자 레이어 프린트 스커트, 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카디건, 블랙 패턴 드로스트링 백 등이 포함된다. 각 아이템은 민주킴의 시그니처 페미닌 디테일과 에잇세컨즈의 실용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