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서킷 위 또 다른 스타팅 라인
롱샷이 쏘아 올린 두 번째 신호?
혁오와 마샬, 연남동에서 울린 라이브의 에너지
가발이 아니라 머리 위의 조각
가발이 조각이 되는 순간
어제의 나? 오늘은 좀 질렸는데요
위시의 비밀 작전, 오늘부로 들통났습니다
인터넷 아르바이트, 엔시티 드림과 미야오를 만난 사연
제니가 풀어준 위켄드 콘서트 비하인드
반짝이는 게 좋아, 리브 첸의 글리터 메이크업
반짝이는 게 좋아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를 점령한 임시완과 서울 디자이너 5인
싱가포르 그랑프리로 향하는 코르티스
실크 위에 얼굴을 그리는, 지니 유
생 로랑 떠나는 안토니 바카렐로, 10년 만의 퇴임
소문이 현실로, 생 로랑 떠나는 안토니 바카렐로
K팝 가사에 살아 있는 고운 우리말
제이홉, 니고와 에어포스 1을 다시 쓰다
버킨백이 없으면, 버킨 사진을 들고 다닐 것
A4 용지로 버킨백을 들고 파리를 걷다
윌슨의 일일 알바생, 민니
윌슨 명동 플래그십 오픈, 민니가 직접 나타났다
향수병 위에 눌러앉은 노티드의 귀여움
위켄드 서울 막콘에 등장한 제니
그때 우린 이것만 있으면 어른인 줄 알았다
유기견에서 현대차 브라질 앰배서더로
신화의 목소리를 현대의 서정으로 옮긴 시인, 2026 노벨문학상
데상트가 과거를 다시 입기 시작했다
쯔위가 싱가포르 그랑프리 패독에 간 이유
동양의 여백, 얼굴에서 미니멀리즘으로 다시 태어나다
손바닥보다 작은 미니어처로 공개한 SS27 컬렉션
붓 대신 몸으로, 춤이 남긴 선
낫싱이 고른 첫 한국 브랜드, 산산기어
피스마이너스원, 드디어 뷰티로
APRO가 'Dirty'에서 건져 올린 것
지용킴과 코오롱스포츠, 셰르파의 흔적을 입다
피피 끄릿이 고른 리모와의 진짜 답은
리모와 에센셜 신색과 에스쿱스가 만났다
리모와 프리뷰 현장에 나타난 에스쿱스
리모와 새 컬렉션을 둘러본 피피 끄릿
그들이 돌아왔다, 아프로의 신보와 토크
앤 해서웨이의 섬뜩한 존재감, 다코타 존슨의 혼란
R&B 싱어 니요, 지용킴 팝업에서 고른 피스는
그 시절 순정 만화, A4 용지 위에서 다시 살아나다
피부를 전혀 다른 표면으로 바꾸는 시각적 사고
루이 비통이 파리 하늘에 띄운 다미에 자동차
자라 라슨의 얼굴 위 쏟아진 반짝이는 글램
리사의 블루와 라벤더 러플
주먹 불끈, 필릭스가 루브르를 지나쳐 가다
루이 비통 여신 신민아, 분위기부터 다르니까
파리 패션위크 마지막 날, 리사가 루이 비통 쇼를 빛냈다
샤넬이 니콜 키드먼을 불렀더니 진짜 니콜 키드먼이 왔다
이번 필릭스의 선택은 루이 비통
잉크는 지금도 낭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자 없이는 파티도 없다
어느 뮤지컬의 한 장면처럼
올데이 프로젝트가 쓰는 두피 오일의 정체
부산국제영화제 A-리스트 승격, 59개국 246편이 모인다
테일러링은 뜯어야 제 맛
나이지리아 길거리가 샤넬 런웨이가 되기까지
불편함을 사랑한 헤어 디자이너, 린다 레흐토
도시의 낡은 문이 포털로 변하는 순간
박규영이 손에 든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쇼만큼 궁금한 미우미우의 테이블
샤넬이 부르면 건호는 파리로 간다
샤넷 앞에 선 원희, 무대 밖 또 다른 얼굴
코르티스 건호, 파리에서 샤넬을 입다
타임의 2027 봄 공식, 덜어낼수록 완벽해진다
징글벨로 뒤덮인 옷을 입고 춤추는 퍼포먼스
전봇대에 테이프로 묶인 남자, 뉴욕 한복판의 퍼포먼스
신발을 지탱하는 부속품에서 룩의 주인공으로
아더에러와 알파 인더스트리가 만든 가을 재킷
발렌티노가 도서관에서 꺼낸 안티라이브러리
연준과 민니, 미우미우의 밤에서 만났다
같은 지붕, 세 개의 언어
발렌티노 쇼를 나란히 빛낸 리즈와 레이
에르메스 복싱 글러브에 완전 권력있다
이번 민니의 선택은 미우미우
미우미우 2027 쇼에 선 모모의 존재감
연준이 완성한 미우미우의 장난스러운 분위기
로에베는 늘 좋지만, 자세히 보면 더 좋다
라코스테와 안유진, 파리에서 다시 만나다
산 좀 타본 에디터의 장바구니
쓰레기는 어떻게 관객이 되었나
먹으면 사라지지만 이야기는 남는 케이크
새 꾸레주가 과거를 비트는 법
크리스찬 루부탱이 바닷속에서 건져 올린 빨간 밑창
옷이 몸을 삼킨 꼼데가르송 SS27
032c가 소환한 여자, 말 타고 클럽 간다
느와 케이 니노미야의 꽃은 암전히 피지 않는 법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꽃을 물고 카드를 입은 방법
셀린느의 프론트 로, 수지의 새 파리 일정
준야 와타나베가 만든 낯선 여성의 실루엣
셀린느가 부르자 투어스 전원이 파리로 날아왔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사라지는 드레스
런웨이에 선 시아라의 완벽한 임신 8개월
빈티지 플로어 램프가 쿠튀르 드레스가 된 순간
3D 프린팅 네일, 손톱을 조각으로 만들다
로에베 SS27 쇼장 앞 송강, 파리 거리를 화보로 만들다
백설공주에겐 왕자가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