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다시 볼륨을 키울 시간, 빅뱅 'BiiiG' 공개
코르티스와 까스활명수가 만났다
투팍 샤커의 죽음, 30년 만에 재판이 시작되다
세상이 너무 크면 잘라버리면 그만인 것을
지수의 곁을 지켜온 마틴드에게
스티븐 마이젤의 카메라 앞에 선 에이티즈 산
손으로 그린 마스크
커버낫의 새 얼굴, 사나인 거 진짜 모르겠다
제니의 <Ruby>, 트레이딩 카드가 되다
빅뱅이 20년을 3분으로 되감았다
미니어처 라이즈, 안국에 착륙
할머니집 식탁보 무늬가 라텍스 수트가 되었다
도쿄에서 가장 낯선 손끝
피부에 새겨지는 향의 타투, 디올 소바쥬 엑스트레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역사상 첫 9연속 1위 데뷔
해리 스타일스 무대 의상의 비밀
왕 크니까 왕 탐난다
혁오, 6년 만의 신곡 'Godspeed!'로 돌아온 달리기
스무 살 빅뱅, 얌전히 생일을 맞을 생각은 없다
명품 브랜드가 한국에서 찾는 새로운 얼굴
지디를 위해 태어난 단 하나의 폰 케이스
누군가에게 꿈이자 희망이 되어줄 모모코 돌
병원 의자 위에 올려둔 껌 붙은 웨지힐
위키키를 현실로 옮긴 손, 김이은
빅뱅 컴백을 이틀 앞두고 풀린 신호등 비주얼의 의미
몸 하나로 현실의 물리법칙을 망가뜨리는 법
제니 서머소닉 무대를 위한 CK의 아카이브 룩
제니와 아디다스, 새로운 협업 컬렉션 등장
FKA 트위그스가 걸어본 스팅925의 새로운 챕터
반짝이는 젠지들을 위한 뉴 트렌드, 비다즐링
콜드, 〈ICY BABY〉로 돌아온 여름밤
에스 데블린, 북촌에서 현존을 묻다
81년 전 오늘, 거리에 쏟아진 사람들
트랙에서 태어나 런웨이에 오르다
비를 피하는 옷도 충분히 패션이 될 수 있다
선글라스가 탑이 될 때
올린, 바이올린으로 그리는 더 높은 꿈
트로이 시반의 '그녀'는 누구일까
뉴욕 한복판에 나타난 3미터 짜리 진짜 머리카락 뭉치
16년 만에 돌아오는 네오 소울의 여왕
조카바보가 컬렉션 프리뷰 하는 법
빅뱅의 스무 살을 장바구니에 담는 법
손끝에서 자라나는 생명들
케이팝을 넘어 우주로 진출한 빅뱅
우리의 일상이 사실은 거대한 연극이라면
수지가 먼저 든 셀린느의 다음 잇 백
빅뱅의 미감엔 유통기한이 없다
AI에게 못생긴 얼굴은 대체 무엇일까
스테이플러와 풍선으로 완성한 얼굴 초현실주의
나선은 낮에도 춤을 춘다
아이폰 상자가 클러치로 태어났다
꽃잎으로 뒤덮인 인간의 피부
트와이스의 채영도, 릴판타지의 채영도 모두 채영이다
서울의 가장 거친 표면에서 발견한 리듬
영화를 PS1 게임으로 되돌린 아티스트
제니 뮤직비디오 속 그 집, 직접 묵을 수 있다
빅뱅의 20주년, 한강에서 쿠팡플레이로 터진다
색을 지우자 엔하이픈이 선명해졌다
각자도생 끝에서 엄마를 다시 발견한 세대
전 애인 물건, 틴더가 대신 버려드립니다
회의실 안, 왕도마뱀 출몰 주의
에어컨보다 시원한 바캉스러들의 여름 필수템
BTS와 5년째 투어 중인 골든두들, 스토니 블루
포즈에는 정답이 없는 법
마뗑킴이 입은 모모, 하나의 컬러로는 부족하다
신을 수 없는 신발이 발견한 새로운 쓰임
한발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빅뱅의 시간
속눈썹이 눈을 떠나 얼굴을 횡단할 때
귀여운 얼굴로 유통되는 치명적 진실
두 장의 사진 속 하나의 착각
중력을 거스르는 리본을 만들다
카이에게 '가장 나다운 향'이란?
당신만의 디바 애티튜드는 무엇인가
스피드캣 위에 핀 니노미야의 꽃
BTS는 왜 제미나이를 불렀나
우리는 왜 몸 밖에 또 하나의 몸을 만드는가
뷔, 챔피온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되다
서머소닉 2026을 장식할 한국의 아티스트들
키키가 소환한 프루티거 에어로, Y2K의 다음 버튼
케이팝 스타들이 사랑한 핑거팁 매직
발끝의 맥시멀리즘
5살 키즈 디자이너가 만드는 쿠튀르
토리 버치는 왜 콘사니였을까
버논은 힘을 뺄수록 더 선명하다
평면에서 차원으로 튀어나온 종이 옷
용납되지 않을 때, 몸은 변한다
우리는 어떤 빅뱅을 기다리는가
익숙한 얼굴을 망가뜨리는 법
무대와 객석이 하나된 순간, 오피셜히게단디즘 내한 현장
살갗을 부딪히던 서브컬처의 냉만은 어디로
식물은 장식일까, 예술일까
아이들은 가장 솔직한 인터뷰이다
푸마와 맨시티가 성수에서 쏘아 올린 힙합 킥오프
신인이 가장 신인답게 등장한 이유
예측 불가함에서 탄생하는 아름다움
컴백 직전 소피아가 멈춘 이유
페라가모 플래그십이 영화제 포토콜로 변한 순간
휴닝카이가 플래그십을 궁전으로 만든 밤
페라가모의 카라백과 낭만적인 FW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