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보테가 베네타의 새 앰배서더, 송혜교
성찬의 밀라노는 보테가 베네타에서
뜨거워지는 지구에서 옷은 어떻게 가벼워질까
최산, 돌체앤가바나 밀라노 쇼 다시 찾았다
새가 아니라 쓰레기, 보는 각도가 전부다
페라가모 밀라노 쇼 앞에 도착한 나나
메이크업에 정답이 어디 있어
24살 아티스트가 만든 팔다리 달린 백팩
뎀나가 구찌에 차린 거대한 가상 부티크
시몬 크래커의 이상한 여름 동화
황인엽, 밀라노 구찌 쇼에서 쏟아진 시선
시몬 크래커가 마녀와 블라이스 인형을 무대에 올렸다
제주 하귀 마을 셀럽, 김미깡을 만나다
코치를 뜯어 소파로 만든 사람
성찬은 보테가도 꽤 느슨하게 입는다
할머니들은 우리가 스웨그를 만들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구겨진 이불이 명화가 되는 순간
회색 서울의 안쪽에서 레코드판이 돈다
가까이서 봐야 보이는 질 샌더의 '불완전함'
막스마라가 1930년대 탐험가를 꺼낸 방식
연휴 스트레스 날려줄 넷플릭스 액션 시리즈 9편
파운데이션만 바르고 지나치던 이마, 이제 가장 넓은 캔버스
막스마라의 아침을 밝힌 윤아
발가락 여섯 개 달린 하바이아나스
김유정, 밀라노서 본 쿠치넬리의 '조용한 럭셔리'
트와이스 모모와 김재원, 밀라노에서
자신을 닮은 인형을 가질 권리
나와 똑같은 인형을 만나는 순간
자동차를 원형과 꽈배기로 비튼 조각
햇빛에 오래 바랜 에트로를 따라
김재원, 밀라노에서 오니츠카 타이거 쇼에 등장하다
모모와 오니츠카 타이거의 밀라노 챕터
방찬, 다시 펜디 쇼에 서다
쿠치넬리의 밀라노, 김유정의 순간
밀라노 프라다 매장 앞, 윈 메타윈의 순간
펜디 쇼장에 나타난 미나, 우아함의 온도
밀라노 프라다 매장 앞, 윈 메타윈과의 우연
프라다가 시작된 바로 그곳, 갤러리아에 새로운 전시 공간이 생겼다
카리나와 윈터, 한복 입은 신선으로 서울을 홍보하다
피치올리와 발렌시아가의 이른 작별설
심심한 일상 속 찰나의 유쾌함
친밀함과 상처 사이
요즘 카메라는 왜 자꾸 아래를 향할까
뷰티 디바이스 없이도 노화를 미룰 수 있다고?
밀리터리 원조에 서울 레이어링을 더하다
라이언 시클러, 옷으로 싸우는 법
윤호가 함께한 글렌 마틴스의 마지막 디젤
스커트라는 하나의 범주로 증명한 프라다의 무한함
이도현, 밀라노 햇살 속 프라다 쇼장에서
밀라노에 도착한 사나의 스퀘어넥 블랙 드레스
재현, 버건디 비니 하나로 완성한 쇼장 룩
런웨이를 벗어난 세 사람, 프라다 애프터파티
프라다의 밤, 사나를 다시 만났다
글렌 마틴스, 디젤과의 마지막 밤은 끝나지 않는 파티였다
디젤 떠난 글렌 마틴스, 마지막 쇼 뒤 향한 곳
디젤 인터뷰 속 윤호의 귀여운 NG컷 공개
윤호가 다시 찾은 디젤, 밀라노의 마지막 무대
글렌 마틴스의 마지막 쇼, 축제가 된 이유
디젤 보이 윤호, 글렘 마틴스의 마지막 컬렉션 현장을 기록하다
프라다가 기다린 얼굴, 재현
트와이스 사나, 프라다 쇼에서 밀라노를 사로잡다
이곳이 눈부신 이유? 이도현 때문이지
위시와 크록스가 선보인 비건 스웨이드 클로그 현장
사진은 부재를 기억한다
애플이 틱톡을 하는 법
비즈로 피어난 눈썹, 시몬 로샤의 봄
파리에서 셔누와 형원이 K-패션의 얼굴이 된다
애셔 레빈, 실리콘 스킨 드레스로 완성한 외계 진화
DI PETSA가 런웨이에서 우유를 흘리기 시작했다
리사와 플레이스테이션의 두 번째 만남
아리나 사발렌카 외 5인, 크리스마스 서울 코트에 선다
반스와 코르티스가 노는 법
명화가 인터넷을 너무 오래 했다
에어브러시로 셔츠 위에 그린 기묘한 초상
추억을 가둬 입는 방법
사물의 이름을 지우는 일에서 출발하는 조각
불가리가 닝닝을 선택했다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17년 만에 상하이로
최산, 돌체앤가바나 입고 밀라노행
밀라노행 프라다 앰버서더, 공항부터 달랐다
무엇을 얹어도 얼굴이 그것을 받아낸다
신발의 변신은 무궁무진한 법
레고가 뷰티 브랜드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가방
서랍 속 유년과 현재가 한 프레임에 겹쳐지는 순간
로제 'new trick', 아이폰 18로 찍은 뮤비 비하인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안경은 얼마일까
과시보다 성실함, 애프터프레이 26 FW
성한빈과 스와로브스키가 완성한 절제된 관능미
코이세이오의 소녀들은 제주로 도망쳤다
토지, 제주 코난해변에 첫 플래그십 오픈
글렌 마틴스, 디젤을 떠난다
밀란 패션위크 최전선, PAP과 살라 라디오의 밤
태민의 새 둥지, 첫 무대
과정이 완성보다 빛나는 순간, 나이키 문 슈 전시
로카 청담 플래그십, 독립 워치 메이커 아홉 곳이 한자리에
송지오가 만든 첫 향수, 갤러리 느와에서 두 달간
런던 2층 버스를 점령한 게스 진의 신비한 캠페인
실제로 소리가 나오는 게토블래스터 힐
뉴에라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다영·에릭·케빈·손동표가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