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새 꾸레주가 과거를 비트는 법
크리스찬 루부탱이 바닷속에서 건져 올린 빨간 밑창
옷이 몸을 삼킨 꼼데가르송 SS27
032c가 소환한 여자, 말 타고 클럽 간다
느와 케이 니노미야의 꽃은 암전히 피지 않는 법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꽃을 물고 카드를 입은 방법
셀린느의 프론트 로, 수지의 새 파리 일정
준야 와타나베가 만든 낯선 여성의 실루엣
셀린느가 부르자 투어스 전원이 파리로 날아왔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사라지는 드레스
런웨이에 선 시아라의 완벽한 임신 8개월
빈티지 플로어 램프가 쿠튀르 드레스가 된 순간
3D 프린팅 네일, 손톱을 조각으로 만들다
로에베 SS27 쇼장 앞 송강, 파리 거리를 화보로 만들다
백설공주에겐 왕자가 필요 없다
지효, 크리스찬 루부탱 쇼장에서 포착된 골져스한 순간
지효가 파리에서 만난 크리스찬 루부탱의 영원한 젊음
크리스찬 루부탱이 파리로 부른 지효
더보이즈 에릭이 요지 야마모토 쇼에 간 이유
김윤식과 요지 야마모토, 검은 무드의 완벽한 만남
발렌시아가, 쿠튀르를 거리로 끌어내다
지방시가 기다린 남자, 세븐틴 정한
옷과 몸 사이, 공기가 만드는 이세이 미야케의 실루엣
로에베 쇼장에 등장한 캣츠아이
몸 위의 몸
파리 패션위크 한복판에서 할리갈리 한 판
로에베의 얼굴, 송강의 파리 패션위크
써코니, 카우보이가 러닝화를 필요로 하니까
먹어도 될까, 새로로의 기묘한 식탁
모공 하나에도 시간이 쌓인다
올가을 퍼플 빔, 아티스트들이 먼저 시도했다
춤을 가르치지 않았다. 넘어졌던 날을 건넸다
영주시 공무원 60명이 몸으로 증명한 진심
생 로랑의 새로운 얼굴, 라이즈 앤톤
신혜선이 입은 킴 베커의 이자벨 마랑
신혜선이 입은 킴 베커의 이자벨 마랑
파리에서 다시 만난 발렌시아가 남매
파리 팔레 드 도쿄, 컨셉코리아 SS27 본봄과 아스파라거스
파리에서 만난 셔누와 형원, 컨셉코리아 속 귀여운 모습
얼굴까지 릭 오웬스가 되는 법
릭 오웬스 쇼, 런웨이 밖에서 시작되는 또 다른 쇼
미야오의 다섯 계정, 각자의 피드가 열렸다
세실리에 반센의 공주는 얌전하지 않다
노윤서, 발렌시아가 파리 2027 봄 컬렉션 쇼에 섰다
발렌시아가 2027 봄 쇼를 찾은 주연
아크네 스튜디오 그리고 쟈니의 밤
하늘 120m 위를 걸은 남자
인간 로저 비비에, 예지가 쇼장에 나타났다
안나, 끌로에 2027 서머 쇼 앞에서
다이닛의 새집에서 장바구니 채우기
휠라 컬러의 두 번째 페이지, 프리즈 하우스 서울
임지연, 오휘의 새 얼굴이 되다
르네상스 회화를 찢고 나온 현대의 귀족들
재민이 청바지를 입으면, 세기가 바뀌어도 결국 Lee다
육지에 바다를 끌어온 사람, 메르
서강준이 몽블랑 팝업에서 만난 웨스 앤더슨의 기차
55년 전 나이키 문 슈, 리사의 발끝에 착륙하다
아디다스, 필릭스와 베이비몬스터 모은 FW26 'LIFE IN PROGRESS'
드리스 반 노튼이 8편의 가짜 영화를 지어낸 이유
아크네의 밤에는 쟈니가 있다
톰 포드가 사랑한 남자, 지창욱
쟈니가 입으면 아크네도 달라진다
할머니의 브로치가 모아둔 무드의 룩북
양장점에서 시작해 파리로 간 아모멘토
엉덩이 흔들고 헹가레 도는 병원, WAYF BOYS의 A4M
태민이 파리에서 만난 메종 마르지엘라 요정
디올의 보석함을 오픈합니다
더 크게 울리는 아홉 개의 목소리, 크래비티가 돌아왔다
아이폰 5c로 담은 꾸레쥬의 미래
굽 밑의 컴퓨터실
성수동을 뒤덮은 아이브의 시네마
BFRND는 죽었다, 구찌의 loki가 태어났다
RM이 미술을 남기는 법
베이프가 돌로 남는다면
버리는 베이프를 남기는 돌로 깎는 조각가
머리카락의 물리적 가능성
흑으로 끝난 금빛의 무대
몸과 옷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에펠탑 아래, 생 로랑이 부른 얼굴들
생 로랑을 만난 텐의 남다른 미모
이번 로제의 선택 역시 생 로랑
앤톤이 생 로랑 2027 서머 컬렉션을 만났다
태민과 메종 마르지엘라, 완벽한 만남
자연이 허락한 비대칭
산드로의 2027 봄여름, 패션을 건축으로 읽다
디올이 선택한 새로운 장면, 장원영
디올의 계절을 두 번 받은 현진
가니의 세상에선 무엇이든 마음대로
모델이 백인 남성을 들처업고 런웨이를 걸었다
쇼핑 카트가 패션이 되는 시대
올해도 눈 돌아가는 MFW 스트릿 스타일
패션 파티를 무대로, 에반의 라이브 순간
에반이 담아낸 코스의 밤
박규영이 선택한 코스 AW26, 1920년대 데카당스의 귀환
코스의 밤, 에반을 잡았다
평범한 네일은 이제 지루하지 않아?
밀란에서 가장 센 여자와 가장 이상한 옷들
공포의 넥타이, 열네 가지 두려움을 입다
로뮤 홍대 매장 오픈에서 만난 레이의 눈빛
머리카락 사이로 떠오른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