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 MAGAZINE 아티클 — 패션·뷰티·컬쳐·셀럽 뉴스와 트렌드 큐레이션. Latest fashion, beauty and culture stories by PAP Magazine.
캔트비블루가 있으면 블루할 일 없다
안전핀 하나로 끝내는 할로윈
파리 패션위크 말고 당산 패션위크
나이키와 니고, 제이홉이 만든 에어 포스 1
AI 아닌, 빛이 그린 왜곡
잘 다듬어진 아름다움은 이제 지루하니까
세터와 몬치치, 일상에 귀여움 한 스푼
영화와 시트콤을 춤추게 한 A2O Lite
시우민과 키스오브라이프가 고른 댄스웨어
디젤 제노 앞에서 에디터는 현미경이 되
이번 지효의 선택은 디젤
다우스피스와 하리무가 만났다
경량 패딩은 잠시 안녕, 올겨울엔 웰니스 플리스
더일마 한남 플래그십, 익스클루시브 라인과 남성복이 처음 공개됐다
지용킴과 란스미어, 제냐 원단으로 완성한 테일러링 협업
올가을 깔별로 장만할 앤유 뉴 클래식 볼캡
디젤이 말하는 파티 이튿날의 자유로움
바퀴가 땅을 떠나도 날 수 있는 자동차
스캔이 일그러뜨린 그대로 작품이 되다
보테가 베네타와 유르겐 텔러, 서촌 카페에서 만나다
이스트팩의 첫 한국 앰버서더, 크러쉬
데이브레이크가 만지 스튜디오의 런웨이 무대에 오른 날
버버리, 서울에서 170주년 기념 행사
키비츠, 조용히 할 생각은 없는 걸요
저는 아무래도 키비츠면 돼요
어그와 JW 앤더슨이 만들어낸 첫 번째 놀라움
프리즈 하우스 서울, 빛을 두 번 만나다
2013년, 그 시절의 힙스터는 이런 모습이었다
용훈과 민재, 어그와 JW 앤더슨 협업 현장에서 남긴 힌트
아이딧 용훈·민재, 어그 x JW 앤더슨 론칭 현장
쇼파드 해피 다이아몬드 50주년, 박보영과 강훈이 함께했다
이번 제니의 선택은 몽클레르 리아이콘
할리우드에서 가장 스푸키한 가발 가게
5세대의 시작, A2O LITE가 정답지를 구겨버렸다
자크뮈스와 팀버랜드, 여름 신발이 가을 숲으로 건너왔다
삼성과 이탈리아 작가 14인이 AI로 쓴 러브레터
스트레이 키즈와 베이프가 다시 만난다
셔츠 한 장에서 시작된 철학, 마가렛 호웰
올데이프로젝트의 신곡을 눈앞에서
올데이 프로젝트, 무대 밖 진짜 이야기
강남에 풀린 호랑이, 셀럽 여섯이 모인 이유
YCH가 서울에 내린 첫 닻
데이식스 영케이·원필, 오니츠카타이거 강남 스토어 오픈
아이브 리즈가 첫 행보로 선택한 YCH 한남 오픈
오니츠카타이거 강남 스토어에 방찬이 나타났다
에어브러시로 만든 네온 보디, 오늘 밤 주인공
타임머신 대신 이 신발을 신어보세요
샤넬 입으려고 카드 긁을 필요 있나요
에픽하이와 다비치가 라라랜드와 화양연화를 재현했다
막스마라가 처음 공개한 '보이지 않는 코트'
캘빈클라인이 민규에게 맡긴 미니멀리즘
애플, 홈뷰·홈팟 미니 2·애플 TV 4K 출격
공복에 절대 보면 안 되는 인스타그램 계정
멈추지 않는 네 러너, 합산 나이 321세
마르니가 산으로 올라간 이유
위켄드와 제니가 남긴 서울의 밤
빅뱅의 월드 투어를 위한 다이아몬드 커스텀 인이어
도시의 쓰레기통이 당신을 쳐다본다
아이브, 룩스 캔 킬 안무 선공개
로제의 발끝에서 발견한 악어 한 마리
거품으로 빚은 조각, 물 한 방울에 사라지다
박보검과 걷는 록시땅의 록록워크
손톱 위에서 태어나는 또 다른 생명체
제이더블유 앤더슨의 UGG 컬렉션이 온다
예쁘게 만든 케이크는 거부합니다
패션코드, 섬유센터에서 펼치는 장르 없는 3일
오로지 그의 이름으로만 정의되는 배우 김민
로 로치도 피해 갈 수 없는 직원
3년 만에 돌아온 라프 시몬스, 공식 계정이 알린 예외적인 세일
셰메나 카말리, 생 로랑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거론되다
디올이 큐레이션한 고전 문학, 가방이 되다
매일 스쳐 지나가는 화장실에 남겨진 타인의 흔흔
서킷 위 또 다른 스타팅 라인
롱샷이 쏘아 올린 두 번째 신호?
혁오와 마샬, 연남동에서 울린 라이브의 에너지
가발이 아니라 머리 위의 조각
가발이 조각이 되는 순간
어제의 나? 오늘은 좀 질렸는데요
위시의 비밀 작전, 오늘부로 들통났습니다
인터넷 아르바이트, 엔시티 드림과 미야오를 만난 사연
제니가 풀어준 위켄드 콘서트 비하인드
반짝이는 게 좋아, 리브 첸의 글리터 메이크업
반짝이는 게 좋아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를 점령한 임시완과 서울 디자이너 5인
싱가포르 그랑프리로 향하는 코르티스
실크 위에 얼굴을 그리는, 지니 유
생 로랑 떠나는 안토니 바카렐로, 10년 만의 퇴임
소문이 현실로, 생 로랑 떠나는 안토니 바카렐로
K팝 가사에 살아 있는 고운 우리말
제이홉, 니고와 에어포스 1을 다시 쓰다
버킨백이 없으면, 버킨 사진을 들고 다닐 것
A4 용지로 버킨백을 들고 파리를 걷다
윌슨의 일일 알바생, 민니
윌슨 명동 플래그십 오픈, 민니가 직접 나타났다
향수병 위에 눌러앉은 노티드의 귀여움
설원으로 출근한 챔피온
위켄드 서울 막콘에 등장한 제니
그때 우린 이것만 있으면 어른인 줄 알았다
유기견에서 현대차 브라질 앰배서더로
신화의 목소리를 현대의 서정으로 옮긴 시인, 2026 노벨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