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훈 아조씨 왜 제 통장 가져가요.
섹시야마 추성훈이 등판한 아디다스와 떠그클럽의 협업 컬렉션 이미지가 공개됐습니다. 단순한 협업을 넘어 ‘규칙을 깨고,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이번 프로젝트. 정제되지 않은 에너지와 직진하는 야성을 스타일로 풀어냈죠.
전설적인 파이터이자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추성훈은 두 브랜드가 추구하는 날것 그대로의 미학을 보여줍니다. 이번 협업은 아디다스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에 떠그클럽 특유의 날카롭고 반항적인 감성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했는데요.
과감한 메탈 디테일 실험이 더해진 떠그맛 아디 레이서와 버건디 컬러의 강렬한 슈퍼스타, 카모 트랙팬츠, 떠그클럽 시그니처 로고가 담긴 트랙탑까지. 해당 협업 제품들은 5월 12일부터 아디다스 컨펌드 앱과 온오프라인 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디다스와 떠그클럽의 협업, 'A New Era of Breakthrough' 주인공은 추성훈.
추성훈은 그 어떤 트렌드보다 오래 살아남은 남자. 나이를 거스르고, 이미지의 틀을 부수며, 여전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싸우는 사람이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떠그클럽은 그런 그를 통해 모든 경계를 허무는 자유의 상징을 새로이 새기려 합니다.
아디 레이서가 이렇게 힙했나? 발을 단단히 감싸는 좁고 슬림한 핏과 삼선에 떠그클럽의 메탈 디테일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