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IS FASHION WEEK FW26 STREET STYLE
Photographer. Anna
파리 패션 위크의 쇼장 앞은 언제나 런웨이보다 먼저 움직인다. 옷은 설명되지 않고, 태도는 말없이 드러난다. 과장된 실루엣과 몸에 밀착된 긴장감, 보호와 노출이 교차하는 순간들. 이들은 컬렉션을 기다리는 관객이 아니라, 이미 스타일을 선택한 존재들이다. PAP가 포착한 쇼장 앞의 얼굴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착장들의 디테일까지. 슬라이드를 넘기며 지금 확인해볼 것.
Credit. PAP : @anna_trm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