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란패션위크 두번 째 하루가 흘러간 오늘, DAY 2의 키워드는 과감함과 개성이었다.
세추는 일본식 구조를 현대 테일러링에 녹여 직선·비대칭 실루엣으로, 프로나운스는 언컨스트럭티드 테일러링과 레이어링, 패치워크로 그들만의 독창적 무드를 완성했다. 돌체앤가바나는 미니멀과 조용한 럭셔리를 거부하고, 개인의 개성과 장식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세계관과 디자인 철학을 만날 수 있었던 DAY 2. 슬라이드를 넘겨 자세히 만나보자.
Credit. PAP, VogueRunw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