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란패션위크 첫째 날은 흐린 하늘과 차가운 공기 속에서 시작됐다. 랄프 로렌, 제냐, 디스퀘어드2의 쇼가 연이어 펼쳐지며 각 브랜드의 개성과 무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랄프 로렌 쇼에서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제냐는 현대적 테일러링과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디스퀘어드2는 자유로운 에너지와 위트 있는 디테일로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어쩌면 당신이 놓친 밀란패션위크의 이야기들,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볼 것.
Credit. PAP, Zegna, Dsquared2, VogueRunw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