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체앤가바나 2026 FW 워치 & 주얼리 컬렉션은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과 바로크 장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핸드 인그레이빙 다이얼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장식성과 공예적 디테일을 전면에 내세운다.
주얼리는 대비감, 크로스 모티프, 바로크 펄, 루비 톤 스톤을 활용해 시칠리아 헤리티지를 강조했고, 시계 역시 기능성보다 주얼리로서의 존재감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워치 & 주얼리를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돌체앤가바나 하이 주얼리 세계관의 일부로 확장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Credit. P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