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과 나스가 만든 위험한 윤광 — Cover

Choi San and NARS Create a Dangerously Radiant Glow

최산과 나스가 만든 위험한 윤광

최산과 나스가 만든 위험한 윤광 — PAP Magazine

에이티즈 최산이 나스(NARS)의 새로운 뮤즈로 나섰다. 나스 코스메틱스 코리아는 레전더리 블러쉬 리퀴드 출시를 기념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최산과 함께한 특별한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가까이 볼수록 위험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선보인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최산 특유의 카리스마와 나스의 시그니처 글로우가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리퀴드 블러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최산이 직접 연출한 윤광 메이크업 룩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PAP 매거진과 함께한 독점 영상에서는 최산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함께 제품의 발림성과 지속력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촉촉하게 빛나는 치크 컬러가 피부에 스며들듯 발리는 모습은 리퀴드 포뮬러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나스는 오랫동안 대담하고 자유로운 뷰티를 선보여 온 브랜드로, 이번 최산과의 협업 역시 그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K-팝 아이돌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의 만남은 이제 단순한 광고를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으며, 최산의 영향력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7월 24일까지 성수동 무신사 메가스토어 1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름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최산이 제안하는 '위험한 윤광'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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