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자라가 공개한 새로운 캠페인 ‘The jacket’이 가자지구 대량 학살을 연상케 해 논란이 되었는데요. 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이 이러한 논란에 직접 자라에서 항의를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팔다리가 없는 마네킹과 잔해 더미 등 캠페인에 등장한 요소들의 일부를 매장에 가져와 시위를 펼친 것. 그들은 자라가 가자지구에서의 죽음을 조롱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자라가 공개한 새로운 캠페인 ‘The jacket’이 가자지구 대량 학살을 연상케 해 논란이 되었는데요. 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이 이러한 논란에 직접 자라에서 항의를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팔다리가 없는 마네킹과 잔해 더미 등 캠페인에 등장한 요소들의 일부를 매장에 가져와 시위를 펼친 것. 그들은 자라가 가자지구에서의 죽음을 조롱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