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더에러가 2022 S/S ‘애프터 블루’ 컬렉션 드롭을 맞아 선보인 버추얼 에디토리얼. 20세기 초반의 시대적 배경을 기반으로 아더의 ‘재편집’ 이념에서 비롯된 비정형의 건물 양식을 화면 전반에 녹여냈다. 현실을 초월한 영역에서도 문화를 개척해 나가는 아더에러의 정체성을 감상할 수 있다.

아더에러가 2022 S/S ‘애프터 블루’ 컬렉션 드롭을 맞아 선보인 버추얼 에디토리얼. 20세기 초반의 시대적 배경을 기반으로 아더의 ‘재편집’ 이념에서 비롯된 비정형의 건물 양식을 화면 전반에 녹여냈다. 현실을 초월한 영역에서도 문화를 개척해 나가는 아더에러의 정체성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