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미추가 <달의 요정 세일러문>과 만납니다. <달의 요정 세일러문> 창간 30주년을 기념해 지미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라 초이와 세일러문의 작가 나오코 타케우치가 협력해 대담한 개성, 시대정신을 정의하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컬렉션을 꾸린 것인데요. <달의 요정 세일러문>의 핵심인 소녀만화의 여성성과 파워가 전체적으로 녹아들었으며, 에너지틱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만화의 핵심 캐릭터인 ‘달의 요정’을 주제로 한 신발과 악세서리 등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주문 제작된 한정판 세일러문 부츠, 시그니처 지미추 킥-힐, 초승달 모양의 세일러 크리스탈 보석 등이 등장했으며 아트워크와 사운드 트랙 또한 포함됩니다. 오는 2월 14, 15일에 도쿄와 영국부터 발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