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니커즈 디자이너 살레헤 벰버리와 클락스의 협업 아이템, ‘머드 모스 러거’가 등장했습니다. 끓는 냄비 속에서 탄생한 스니커즈의 모습을 위트 있는 영상과 함께 업로드하며 더욱 아이코닉한 모습을 선보였는데요.
오렌지, 그린, 그레이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으며 독특한 질감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살레헤 벰버리와 클락스의 아이덴티티를 모두 녹여냈습니다. 1월 20일 출시 예정.




스니커즈 디자이너 살레헤 벰버리와 클락스의 협업 아이템, ‘머드 모스 러거’가 등장했습니다. 끓는 냄비 속에서 탄생한 스니커즈의 모습을 위트 있는 영상과 함께 업로드하며 더욱 아이코닉한 모습을 선보였는데요.
오렌지, 그린, 그레이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으며 독특한 질감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살레헤 벰버리와 클락스의 아이덴티티를 모두 녹여냈습니다. 1월 20일 출시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