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코 코스타디노브와 히스테릭 글래머의 협업 컬렉션이 베일을 벗었다. 80년대 하라주쿠의 하위문화를 영감으로 시작된 이번 컬렉션은, 히스테릭 글래머 특유의 아이코닉하고 빈티지한 콘셉트를 베이스로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실용성과 디테일을 가감 없이 녹여낸 모습. 또한 일본을 넘어 전 세계적인 글로벌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등장해 길거리에서 파파라치에게 찍힌듯한 컷들로 룩북을 완성시켰다.











키코 코스타디노브와 히스테릭 글래머의 협업 컬렉션이 베일을 벗었다. 80년대 하라주쿠의 하위문화를 영감으로 시작된 이번 컬렉션은, 히스테릭 글래머 특유의 아이코닉하고 빈티지한 콘셉트를 베이스로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실용성과 디테일을 가감 없이 녹여낸 모습. 또한 일본을 넘어 전 세계적인 글로벌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등장해 길거리에서 파파라치에게 찍힌듯한 컷들로 룩북을 완성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