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상트의 새로운 얼굴, 손나은의 스니커즈 룩!
트렌디한 스타일과 힙한 사복 패션으로 사랑받아온 배우 손나은이 데상트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 손나은과 데상트가 함께 선보이는 '엣지코트'와 '키네틱런' 스니커즈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클래식한 실루엣의 '엣지코트'는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매력을 가졌고, '키네틱런'은 레이싱 슈즈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한 착화감까지 갖췄죠.
손나은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브랜드의 스포티한 감성이 만나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할 것이라는 예측!
패퍼들도 그녀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데상트 스니커즈로 나만의 룩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