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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만난 르꼬끄는 사랑입니다.
르꼬끄가 2025년 리브랜딩을 맞아 배우 나나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습니다.
나나와 함께 한 첫 번째 캠페인은 바로 ‘LE BOLD DÉBUT’! 프랑스어로 새로운 시작의 순간을 의미하는데요.
2025년을 여는 ‘헤리티지 선데이 컬렉션’은 이전 대비 스포츠에 뿌리를 둔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티함과 개성을 확고하게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세련된 스타일과 당당한 매력으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나나!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르꼬끄의 새로운 비전이 만나 한층 더 생동감 넘치게 완성될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기대되지 않나요?
르꼬끄의 새로운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과 백화점, 대리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Editor. Cho Seo Young
Credit. Le Coq Sportif









